CAFE

자유게시판

Re:권용문친구 병문안 이야기

작성자바위|작성시간11.12.09|조회수31 목록 댓글 1

용문아 ,

 

 

빨리 몸 추스려 일어나야지 ---.

수년전 너와 네처와 함께 강원도 고성 건봉사에서 우연찮케 만낮던 때가 기억나는구나.

 

주지 스님의 배려로 함께 진신사리를 보던 때가 아마 어느 봄날으로 생각되는구나 .

바쁜일정에 잠간의 만남아었지 ? .

 

건강했던 네 모습이 아직 기억되는데 ----.

건강이 나빠졌다니 믿어지지 않는구나.

 

하루속히 건강을 되찾기를 기원한다.

아마 돌아오는 봄이면 너의 환한 얼굴을 볼수 있을 거란 약속을 한다.

 

그날을 기약하며 춘천에서 암이가 연락 전한다.

 

 

 

                                                                                     2011년 12월 9일.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최길현 | 작성시간 11.12.09 신경을 써주어서 감사 드립니다. 이미 말씀드린바와 같이 지금 용문친구한테는 따스한 친구들의 얼굴이 그리우리라 믿습니다. 우리 친구들 신묘년 12월을 넘기지 말고 한번
    찾아가서 손을 한번 잡아주면 어떨까요. 병은 우리를 기다리지 않는답니다. 감사 합니다. 카페지기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