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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권용문친구 병문안 이야기

작성자바위| 작성시간11.12.09| 조회수2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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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최길현 작성시간11.12.09 신경을 써주어서 감사 드립니다. 이미 말씀드린바와 같이 지금 용문친구한테는 따스한 친구들의 얼굴이 그리우리라 믿습니다. 우리 친구들 신묘년 12월을 넘기지 말고 한번
    찾아가서 손을 한번 잡아주면 어떨까요. 병은 우리를 기다리지 않는답니다. 감사 합니다. 카페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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