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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이야기

헌트후기(스포주의)

작성자족구왕|작성시간22.08.17|조회수212 목록 댓글 9

헌트 광복절날 보고 왔습니다..일단 영화가 머랄까..잘빠졌다고 해야하나.. 이런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영화 보다보면 까메오처럼 오잉 저런 배우도 나오네 라고 보는 맛이 쏠쏠 합니다. 

그리고 총격신도 좋았습니다..

제가 히트를 본지 오래되긴했는데..시내에서 총싸움은 히트가 거의 마스터 피스급으로 알고있는데..

총격신도 좋았습니다..그리고 이정재 배우님과 정우성 배우님 얼굴 클로즈업 장면이 많았던거 같은데..

물론 개존잘이긴 하지만..나이가 보이는거 같아서..와 조그만 더 젊었을때 했으면 더 좋았겠다 이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영화 자체가 쫄깃하기도 하고 스릴감도 있었습니다..물론 노웨이 아웃이라는 영화가 떠오르긴 했습니다만 그래도 괜찮았습니다..다만 저는 재미있게 봤는데..당시 80년대의 5.18민주화 운동, 전두환, 남북관계 등을 모르면 영화가 어려울수도 있겠구나 싶었습니다..즉 당시의 배경지식이 있는 저는 재미있게 봤지만..그당시의 상황을 모르는 청소년들은 영화를 바도 제가 느끼는 것보다 덜 재미있게 봤을수도 있겠구나 싶었습니다..

그래도 감독 데뷔작으로 이정도면 훌륭한거 같습니다..김윤석 배우님의 미성년도 재미있게 봤는데 이정재 배우님의 헌트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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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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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소어 | 작성시간 22.08.17 소대가리 몇년도 작품이에요?
  • 답댓글 작성자소대가리 | 작성시간 22.08.17 소어 87년인가? 89년인가? 헛갈리네요?
  • 답댓글 작성자소어 | 작성시간 22.08.17 소대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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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족구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08.18 거의없다님이 걸작선으로 유투브에 노웨이아웃 요약 해놓은거 있어요~그거한번 보세용
  • 답댓글 작성자사랑하는 내가 | 작성시간 22.08.18 소어 ㅋㅋㅋㅋㅋ 케빈 코스트너의 꽃미남 시절 영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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