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 풍경들과 다시 만난 세계 <여행과 나날> 리뷰 작성자소대가리| 작성시간25.12.16| 조회수0| 댓글 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안경 선배 작성시간25.12.16 이번에도 좋은 리뷰 남겨주셔서 예습하고 갑니다. 우리에겐 님이 박평식 이동진이죠 ㅎㅎ 서사는 자극적이기만 하고 이미지는 파편화된 인상만 남는 애매한 관객에게도 답을 줄까요? 제게도 관습적 감동을 벗어날 여행이 필요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소대가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2.16 영화가 말하는 지점이 딱 그겁니다. 비슷한 경험을 서사로 하느냐, 의식의 흐름에 따르냐. 그 차이가 이전과는 다른 사람으로 만들 것이다. 시네마는 서사를 영상화가 아닌 그 자체로 의미를 지닌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목요일 작성시간25.12.16 역시나 소대님의 글은 저의 마음을 정리해 줍니다 1부 여름도 잔잔하게 좋았어요이가 말하는 여행의 정의에 생각이 깊어졌어요"여행은 말을 멈추기(?정확한 단어가 기억이 안나서요^^)위한 행위이다"지금 나에게 필요한 여행인것 같아 더욱 마음에 와닿는 영화였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소대가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2.16 누구나 쉼표가 필요하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어린왕자 작성시간26.02.14 미야케쇼가 한껀 올렸죠ㅋ고정쇼트와 낮은 부감쇼트들이 카메라와 인물, 자연과의 거리감을 잘 표현했어요바스트샷이 예술이었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