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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안경 선배 작성시간26.01.08 파리처럼 손 비비며 안타까워 하셨으려나요? 보는 것 자체가 선의인 영화에요. 관람도 리뷰도 감사합니다.
이 영화의 고발이 너무 괴롭네요. 부디 소녀의 시점으로 완곡하게 표현되었기를 바랍니다.
많은 여성들이 매혹의 주체 이전에 폭력의 객체가 될 위험을 안고 삽니다. 완력의 열세는 엄존하기에 약자의 잠재태입니다. 그래서 평화주의자가 될 수 밖에 없습니다. 부디 peace.
여성이 힘에서도 지지 않았으면 생각합니다. 그점에서만큼은 델마와 루이스보다 러브 라이즈 블리딩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