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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민의 환상통 <사운드 오브 폴링> 리뷰

작성자소대가리| 작성시간26.01.08| 조회수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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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안경 선배 작성시간26.01.08 파리처럼 손 비비며 안타까워 하셨으려나요? 보는 것 자체가 선의인 영화에요. 관람도 리뷰도 감사합니다.
    이 영화의 고발이 너무 괴롭네요. 부디 소녀의 시점으로 완곡하게 표현되었기를 바랍니다.
    많은 여성들이 매혹의 주체 이전에 폭력의 객체가 될 위험을 안고 삽니다. 완력의 열세는 엄존하기에 약자의 잠재태입니다. 그래서 평화주의자가 될 수 밖에 없습니다. 부디 peace.
    여성이 힘에서도 지지 않았으면 생각합니다. 그점에서만큼은 델마와 루이스보다 러브 라이즈 블리딩이 좋았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소대가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8 부당이 정당으로 둔갑하는 건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존재하는 듯 합니다. 존엄이 하나의 세계로 인정되길….
  • 작성자 코코아마녀 작성시간26.01.15 다른 시간대를 살지만 같은 고통을 겪는 여성 4인의 삶이란 글로만 읽어도 마음이 힘드네요. 파리의 자리라니... 소대가리님이 아니었음 몰랐을 영화, 리뷰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소대가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28 나중에 기회가 되시면 ott로
  • 작성자 어린왕자 작성시간26.02.14 부국제에서 봤어요
    기대가 큰만큼 실망했던...
    소갈님 리뷰에도 크게 애정이 느껴지진 않네요
    (저의 착각?ㅋ)
    지나치게 영상무드에 신경쓰다보니 네소녀의 서사연결에 진입하기가 애매하더라고요
    주제가 트라우마와 억압과 연대인데
    엔딩의 해방감이 제대로 발휘되었나 싶기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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