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의 꿈 <이반의 어린 시절> 리뷰 작성자소대가리| 작성시간26.03.20| 조회수0| 댓글 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안젤리나 졸려 작성시간26.03.20 좋은 영화 선별해서 고퀄 감상문 남겨주셔서 감사해용~소대가리님 글 읽는 조회수 보면 울 카페 방문객이 수가거의 다일듯 ㅎㅎ덕분에 카페가 연명합니다요~감사감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코코아마녀 작성시간26.03.21 맞아요. 고만고만한 영화만 알고 보는데 카페에 와 소대가리님의 영화리뷰를 보면서 아 이런 영화도 있구나. 참 좋구나. 한답니다. 어린이집엔이야기 할머니 나인틴엔 영화 삼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안경 선배 작성시간26.03.20 1914나 서부전선 이다 이런 것들이 연상되네요. 이반이 얼마나 많았을까 슬픕니다. 전쟁이 21세기에 계속되는 것이 믿어지지 않아서 이 영화가 아직도 유의미하다는 것이 슬픕니다. 그런데. 타르코프스키 데뷔작 까지 다시 틀어야 할 만큼 영화가 없는 건가요.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