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나지 않는 대숙청의 악몽 <두 검사> 리뷰 작성자소대가리| 작성시간26.04.25| 조회수0| 댓글 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안경 선배 작성시간26.04.25 코르네프의 무지와 잘못을 콕 찝어 주시니 이해가 잘 됩니다^^ 검찰조직의 자정기능을 믿은 그가 어리석었군요! 추구가 먹이와 음료에 자신을 내어주는 순간 코르네프는 위기에 처했습니다. 신념이라기에도 우스운 스스로의 소신도 현실 문제 앞에 볏짚처럼 바스라지네요. 소선생님 꼿꼿하시길(positive)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소대가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25 고골이나 카프카의 표현 양식도 끌어오려 했으나 먼저 쓰신 리뷰를 보고 뺐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안경 선배 작성시간26.04.25 소대가리 왜요 써주세요 카프카 궁금궁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소대가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25 안경 선배 댓글 달셨으니 그걸로 됐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안경 선배 작성시간26.04.25 소대가리 아쉽넹... 아무튼 혹시 보시게 되면, 올란도, 힌드의 목소리, 침묵의 친구 댓글 준비 완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코코아마녀 작성시간26.04.28 다 읽고나니 배경이 우리나라가 아닌데 맞다고 해도 이질감이 없네요. 오늘도 좋은 리뷰 잘 읽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