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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투스의 그림자와 헥시스로 된 몸 <르누아르> 리뷰

작성자소대가리| 작성시간26.05.22| 조회수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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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House 작성시간26.05.22 첫 댓글에 미안한데 킁킁.
  • 답댓글 작성자 안경 선배 작성시간26.05.22 전혀 어려운 영화 아니에요 소녀 좋잖아영
  • 답댓글 작성자 House 작성시간26.05.22 안경 선배 예뻐요?
  • 작성자 안경 선배 작성시간26.05.22 긴 리뷰 반갑습니다. 아이가 안타까웠어요 어른 각자의 고민으로 아이를 슬픔과 불안에 무방비 상태로 방치하는 것이 무서웠습니다. 자명한 죽음앞에 두려움을 딛고 숨쉬게 하는 것은 타인과의 교류가 맞긴 합니다. 그 타인이 나쁜 사람이 아니길 바라는데 그건 운에 맡겨야만 하는 것 같아 무섭네요.
  • 작성자 코코아마녀 작성시간26.05.22 한번에 내용이 안들어와서 두번 세번 읽었어요. 어려워도 소대가리님 글은 늘 좋습니다. 오늘도 좋은 리뷰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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