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센타GV 작성자로니오니| 작성시간19.11.20| 조회수131| 댓글 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소울 작성시간19.11.20 상처는 피가 멈춰도 상처니까요. 토닥토닥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마임 작성시간19.11.20 저도 가난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았네요. 하기 싫은 일을 안해도 될 정도가 어느 정도 일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허슬러 작성시간19.11.20 "비참함은 증오를 낳는다"영국의 한 경제학자가 얘기한거로 기억되요. 복지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하며.비굴해지고 날카로워진다는 표현에 공감이 가서요저도 겪어본 시기가 있다보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보조개의 여왕 20170718 작성시간19.11.20 오늘은 꿀잠 주무시길 바래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joyce 작성시간19.11.20 저도 욕망이라는 관점보다 가난때문에 고통받고 몰락하는 인간의 모습이 더 느껴졌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달콤한혜진 작성시간19.11.21 gv에서 로니님이 질문하셨던거 맞지요? 욕망보단 가난에 대한 영화라는 감상평을 들었을때 저는 한대 맞은거 같았답니다.어쩌면 당연한 인식의 흐름이었는데 그 생각을 미쳐 못한 제가 이미 기득권이 되어버린거 같아서 많이 반성하고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로니오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11.21 그냥 제가 그렇게 느꼈다는 것뿐이구요. 저도 20대초반 친구들이 보기에는 기득권인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