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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소를 받은 아들의 아비의 의무로 참여한 꾸르실료 교육이 ????.........』

작성자은총의샘| 작성시간25.08.15| 조회수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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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은총의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8.15 성소를 받은 아들의 아비의 의무로 참가했던 꾸르실료 교육이 아비의 의무가 아닌 진정한 신앙인의 길을 깨달았고, 주님의 은총을 충만히 받았으며 더 나아가 크리스천 리더로서 크리스천 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용기와 굳센 의지, 마음 주셨습니다.
    지금은 아들은 신학교를 나와 현재 결혼해서 잘 살고 있습니다. 엣날이 되었네요.
    교육에 많은 교우들이 참여 합시다.
  • 답댓글 작성자 추경. 모니카 작성시간25.08.17 아멘

    그 길은 예수님의 길이 었습니다

    저도 성당의 추천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그 출발점은 어디를 향하는지 모르고 갔지만
    3박4일 시간안에서 많은 울림과 직접적인 체험으로
    저마다 하느님을 만난 자욱이 있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부르시는 하느님
    보이시는 하느님
    내안에 슬픔보다 주님의 아픔이 더 커보였던 시간들..

    성숙의 발돋움을 한 시간이었습니다

    데꼴로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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