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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은총의샘 작성시간26.06.05 "그렇지만 그 문을 통과해야만 구원에 이른다는 사실은 불멸의 진리 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우리가 지금 살아있다고 얘기하지만, 불완전한 상태라고 생각합니다
하느님나라에 가서 하느님품에 안기고, 하느님과 함께 사는 시간을 생각하면,
점도 안되는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보면 지금 우리가 더 애처로워 보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백년도 못사는데 영원한 생명을 꿈꾸는 우리들, 그안에 분명히 하느님의 은총과 사랑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오늘 복음말씀처럼 우리는 떠나가는 겁니다."
신부님 강론 말씀 중에 이 부분이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우리는 거의 잘 산다고 합니다. 그러나 "사실 우리가 지금 살아있다고 얘기하지만, 불완전한 상태라고 생각합니다"라는 말씀에 더욱더 하느님께로 마음다 잡고 나아가야겠구나 생각하게 됩니다. 한 점도 않되는 우리들이 살아가는 시간 , 더욱더 힘을 모아 하느님께 찬미,찬양,영광을 드려야겠습니다. 우리들의 시간은 많이 있지 않습니다. 뵙고 모시는 영성체 시간을 많이 가져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