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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은총의샘 작성시간26.06.18 "신앙생활하다 보면 보이지 않게 해야되는 것들이 있습니다" 라는 말씀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신앙생활을 하다보면 누구를 향해서 내가 이 일을 하느냐에 따라 기쁨과 인내가 교차합니다. 또 "왜 내가 해야 되지" 하고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요사이 느낀 것인데 보이지않게 하게되는 일이 생겼는데 먼저하셨던 분이 보이지 않게 하였는지를 내가 해보니 많이 생겨 따라가기가 버겁습니다. 구관이 명관이라 했습니다.
잘 해낼지도 모르지만 교회를 위해 내가 가지고 주님께서 주신 능력을 총동원하여 비슷하게 해 보려 마음먹었습니다.
그분을 위해 열심히 기도해서 다시 그 일을 하도록 주님께 청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