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작성자바람꽃짱| 작성시간15.04.07| 조회수61| 댓글 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김석순 작성시간15.04.07 옴마야ㅎ관계의 동맥경화라~바람꽃님 정말 문학소녀는 달라도 엄청 다르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바람꽃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4.08 ㅎㅎ 언니도 감성이 줄줄 흐르는 문학소녀잖아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망개유은경 작성시간15.04.10 언니~~~오랫만에 소식전하네요.무소유를 지나가면서 만나서 언니한테 갔다왔다는 얘길 들었어요.늘 같은곳에 늘 같은모습으로 계시니 언제든 들어올수있어서 얼마나 좋은지요^^저는 친정엄마가 허벅지골절로 수술하셔서 저녁엔 퇴근하고 병원가는게 일상이 되었어요.올밤도 머리감겨드리고 얼굴씻겨드리고 로션발라드리고 돌아오면서 남몰래 눈물을 훔쳤네요.어찌그리 야위셨는지.아프지않고 오래사셨으면하는 바램입니다.조만간 언니보러갈께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바람꽃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4.11 아이구 그랬구나. 눈물이 난다. 울엄마도 다리.허리 때문에 엄청 고생하셨지. 뱀한테 물려 허벅지가 허리보다 더 굵어져병원에 오래 계셨고 다리도 수술했는데 아프진 않는데 힘이 없어 넘어진다고 하시더라.이래저래 심신이 아플 우리 나이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밝게 살자. 그래.보고 싶다.동글동글 망개처럼 예쁜 그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