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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으로 치유선교를 가게 되었습니다.

작성자주님의 손| 작성시간16.11.25| 조회수299|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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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최종천치유사역자 작성시간16.11.29 겸손.전도현장에서 묵묵히 복음을 전하시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치유선포하시는 노희종집사님
    가슴뭉클합니다.
    고대하고 소망하던 복음전도 선교사역이
    평신도 치유사역자전문훈련학교 수료생 집사님을
    시작으로 해외까지 펼쳐지시니
    무한 감사드립니다
    주께 간구합니다.
    "주님이시여 필리핀 올롱가포하에 종의 마음이 노희종집사님과 함께 갑니다.
    주님이시여 강력하게 역사해주실 줄 믿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주님의 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11.28 아멘!
    감사합니다.
    목사님께서 기도하신대로 이미 주님께 서 강력하게 역사해 놓으신 것을 믿습니다.
  • 작성자 장희숙 작성시간16.11.26 할렐루야!!
    늘 겸손하시고 언제나 좋은 말씀으로 상대를 편안하게 대해주셨던 집사님모습이 떠오릅니다
    평소에 꿈꾸시던 해외복음전도치유선교~~ 담대하게 잘 감당하실줄 믿습니다
    노집사님 귀한사역 소식에 제마음도 기쁘고 설레입니다
    주님이 함께하심을 믿고 열심히 기도할께요
    집사님!! 화이팅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주님의 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11.28 집사님! 감사해요.
    항상 마음써주시고 기도해 주시니 힘이 납니다.
    집사님의 기도대로 이미 주님이 응답해 주신 것을 믿습니다.
  • 작성자 주님 사랑 작성시간16.11.26 노희종집사님!
    주님은 준비된자를 쓰신다고 주님께서 치유훈련 마치시고 선교현장으로 보내주시는 하나님의 전적인 인도하심입니다. 부럽습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니 몸건강히 잘다녀오세요
    기도합니다.(^-^)v
  • 답댓글 작성자 주님의 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11.28 주님 사랑님!
    기도로 후원해 주시니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주님사랑님의 기도에 힘입어 더욱 담대히 나아갑니다.
    주님 사랑님의 마음을 주님께서는 알고 계시니 반드시 하나님의 강력한 인도하심이 있을 것으로 믿습니다.
    주님사랑님께 주님의 말 할 수 없는 은혜가 차고 넘치시길 기도합니다.
  • 작성자 황인숙 작성시간16.11.26 노희종 집사님을
    인도하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주님의 심장으로 영혼을 사랑하사
    복음.치유사역을 위해서라면
    어느곳이든 발길 옮기시고 없는
    시간까지 만들어 순종하셨던 집사님. 하나님께서 해외로 지경을 넓혀 주시니 참으로 감사하고 기쁘고 뭉클합니다.
    집사님 기도 하며 응원합니다.
    큰 역사와 감동이 있을줄 믿습니다.
  • 작성자 주님의 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11.28 항상 기도해 주시고 살펴주시고 힘이 되어 주시는 집사님!
    집사님의 기도와 응원에 힘이 납니다.
    주님께서 집사님의 기도대로 큰 역사와 감동의 현장으로 준비해 주신 것이 믿어집니다.
    집사님! 항상 감사합니다.
  • 작성자 버섯돌이 작성시간16.11.28 집사님 축하드립니다. ^^
    땅 끝까지 가서 복음 전하라는 주님이 말씀을 이루시게 되었군요.
    하나님의 강력한 치유가 있을 것을 믿습니다. 계속해서 많은 영혼들을 살리는 치유사역자가 되실 것입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
  • 답댓글 작성자 주님의 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11.29 아멘!
    기도해 주시고 축복해 주시니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버섯돌이님의 기도대로
    강력한 치유의 역사가
    예비되어 있음이 믿어집니다.
    버섯돌이님께 주니의 무한한 사랑과 은혜가 넘치시길 가도합니다.
  • 작성자 하바라기 작성시간16.11.28 집사님.
    주님 예비하신 잔치에 즐겁게 참여하심 축복합니다.
    강하고 담대함 펼치소서.
    돌아오셔서 많은 은혜 함께 나눠주세요.
    기도로 함께 하겠습니다.
  • 작성자 주님의 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11.29 감사합니다. 집사님!
    주님께서 이미 예비해 놓으신 잔치에 예수님 이름으로 담대하게 치유를 선포하고 주님께서 이루신 놀라운 일들을 간증하며 은혜를 나누는 날이 기다려집니다.
    집사님께 놀라운 은혜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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