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바람이....... 소원이라고 하기 보다
내가
바라는 것들이 바라는대로 이루어지는 걸 봅니다.
짐이 많아서 등에 메는 가방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했는데
그 가방을 동생이 부모님 집에 두고 자기 집으로 가게 되어서 ...
아~ 가을 옷이 필요해 했더니 4개나 되는 새옷을 누가 선물을 해 주고...
이불이 없어서 사고는 싶은데 돈이 부족하다고 했더니 사고 싶은 이불의 5분의 1가격으로 사게 되고...
가정맹세 해석과 천성경을 공부하고 싶다고 몇달을 고민했더니 이 카페로 인도해 주시고 ...
남편이 천성경을 보기를 바랬더니 매일 천성경을 훈독을 하고 있고...
내가 갈 길(직업)을 인도해 주시옵소서 했더니 그곳으로 가는 길을 사람을 통해 알려주시고...
이 모든 것이 10월 10일 이후로 일어나고 있네요.
진짜 많이 떨립니다.
언제나 감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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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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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대태양/김현수 작성시간 14.10.29 사랑합니다
아주!! -
작성자황경연 작성시간 14.10.29 아주! 그사랑 상속되어 번창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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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ito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10.29 집 근처 공원의 아주 작은 샘물이 더럽고 냄새나고 돌멩이가 가득찬 걸 봄에 청소하면서 이 샘물이 고장이 났으니 시청에 가서 고쳐 달라고 말할까? 하고 생각만 했는데 1주일 전에도 비가 온 물만 가득 고여 있는 걸 확인했는데 오늘 물소리가 졸졸 나는 게 들려서 가 보니 진짜로 샘물이 퐁퐁 솟고 있네요. 정말 감격했어요.감사의 기도가 저절로 나왔네요. 여러분들에게도 똑같은 은혜가 있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