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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차산행 - 정동진부채길 다녀왔습니다.

작성자산조아| 작성시간19.04.28| 조회수182|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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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안나)허정애 작성시간19.04.28 엄청나게 기분좋은날 ~~
    와~~바다. 다. ~~
    꼼꼼히 써주신 회장님의 글.

    좋은곳 을 잘 찿아내시어 가는곳곳 마다 아름다운 풍경과 추억에 남는 장소들.
    항상 감사드림니다
  • 작성자 실비아 작성시간19.04.28 정동진정말뢰좋았읍니다회장님정로감사합니다구경잘하고힐리하고 실비아
  • 작성자 똘레랑스 작성시간19.04.28 물빛과 하늘 빛..그리구 여러분들의 표정에서
    행복이 뚝뚝 떨어지네요
    담엔 저도 함께...행복 할께요
  • 작성자 마틸다 작성시간19.04.28 연두빛 숲속과 발밑에서 부딪치는 파도소리에 소녀들인양 탄성을 지르며 맘껏 바다를 품었던~ 추억하나를 바구니에 담고 왔습니다
  • 작성자 산조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4.30 댓글에 표현한 내용들이
    모두 시인들의 아름다운 詩句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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