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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임봉영

작성자유림幼林| 작성시간11.03.09| 조회수39|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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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장성녀 작성시간11.03.10 첫 연부터 정신이 화악~ 깨네요. "나의 어깨에는 리듬을 얹어 주오 / 장군의 별들의 리듬을" ...
    임 선생님, 시 참 좋습니다. 비트 강렬한 음악을 듣고 났을 때처럼... 여운이 리듬으로 남는...
  • 작성자 임봉영 작성시간11.03.10 내가 만약 --- 내가 만약, 밴쿠버에만 살았다면 님을 예감만은 하지 않을 것을, 나의 고통의 비트가
    감동으로 남는다니 다행이군요 보여주십시요 열정에 넘친 님의 작품을 고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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