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모, 영어로 말하면 FOMO, fear of missing out의 약자로 우리말로 하면 소외 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다
여기 저기서 주식해서 돈벌었다는 소리가 들린다. 들리느니 삼성전자 하이닉스다. 남들 주식해서 돈버는데 자신은 가만 있어서 돈을 못버니 소외감을 느낀다. 뒤늦게 주식에 뛰어드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코스피가 오천을 넘어 구천까지 오른데에는 포모 심리도 상당 부분 있을거라는 생각이 든다.
지금 들어가는 사람은 주가가 더 올라야 돈을 버는데 얼마까지 오를수는 알수없다. 조금 이라도 벌면 다행인데 꼭지에 사게 되면 인생 피곤해 진다. 소외감을 느껴 주식했다가 인생이 소외 되는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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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머문자리 작성시간 26.06.19 내 얘기했자녀
조 밑에 동네놈 받은금액 으로 로또 29 억 맞은놈 있다고 했자녀
지금 뮈하느냐
마누라 이혼하고 식당 다니고 그 놈은
강원도 산 꼴자구니로 튀었다고 했자녀
해필 강원도냐
겡산도도 있는디 -
작성자머문자리 작성시간 26.06.19 저번 사랑이가 4500 인가 먹었다고 자랑하더니 요즘 죽었는가 보다
체해서 토하구 난리가 났나부다
누구나 한번쯤은 그런일이 있을거다
그러나 걸리면 뒈진다
알간 ~ -
작성자머문자리 작성시간 26.06.19 오늘 축구할때 돈을 걸었다고 해보자
안달이 나서 안절부절 할거다
그러나 닝기리
지던 이기던 그냥 멍 때리고 보면 된다
어쩧면 남의 나라 하는것이 더 재밋더라
자다 깨다 보다 말다 하면 될것을
닝기리 두시간 지켜서 보다가 지니까 열받데
근디 돈 까지 걸었어 봐라
그게 투전이고 투기여 ~ -
작성자머문자리 작성시간 26.06.19 삼전 백만원 가봐라
배아퍼 죽는가
산 놈이 먼저 뒈진다
심장마비로 ㅋ ㅋ -
작성자머문자리 작성시간 26.06.19 유진아범은 지금 배아퍼 설사하구 난리가 아닐거야
그러나 그것을 다행으로 알아라
마냑 삿다면 심장마비 와서 죽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