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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머문자리 작성시간26.06.19 그러니까 코로나가 터지기 얼마전으로 기억한다
울 아들이 맨날 아부지는 주식 못하게 해서 친구들은 모두 주식해서 꽁돈 먹는데 자기만 젖 빠지게 일해서 돈 번다고 투덜거렸다
아직은 결혼전이라 마누라가 아들 돈 관리를 해주고 있었다
고뤠 ~
마누라 보고 돈 쏴줘라 명령을 내렸다
거금 5 천발을 드립다 갈겨줬다
얼마후 자기가 산것이 올랐다고 안절부절 했다
그리고 2~3 백 먹고 팔고나서 기분이 째진다고 나 한테 담배 2 보루를 사줬다
땡큔데 한번 지켜보자
그리고 몇달이 지났는데도 주식 얘기를 하나도 안했다
가만히 지켜 볼 꼰대가 아니다
너 주식한것 어떻게 됐냐
그리고 너희 친구들 지금도 주식을 하느냐 ?
그렇단다
그리고 나는 한번더 염장을 지른다
너희 친구들 중 주식해서 딴 놈있으면
내가 모두에게 한턱 쏜다
아들시키는 손 꾸락으로 꼽더니 없단다
모두 개털이 됐단다
그 때 아들은 어떤 주식에 6 만원에 몰빵을 때렸다
화약 장사가 돈 많이 번다고 하면서
짜식 산골꼰대 아들 아니랄까봐 문짜쓰고 자빠졌네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