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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과 트럼프

작성자설악소라|작성시간24.12.09|조회수380 목록 댓글 7

어제 격추됐다고 소문난 아사드와 그의 가족이 탄 비행기가 무사히 모스크바에 도착해

러시아에 망명 신청을 했다고 러시아가 밝혔다. 

 

트럼트 당선 이후 지구촌 곳곳에서 쉼없이 괴변이 이따르고 있다. 

미국과 나토는 러시아의 본토를 타격하며 레드라인을 넘기 시작했고

러시아 주변국 조지아에서는 마이단 폭동과 흡사한 폭동으로 시끄럽고, 

나토와 미국의 전진기지인 루마니아는 유력한 대선 후보로 1위를 달리고 있는 무소속 후보를 

러시아가 개입한 부정선거라는 이유를 들어 헌제가 선거를 무효화하고 대통령 선거를 미루고 있다.

또한 현 대통령은 젤렌스키를 본받아 임기가 끝나도 방을 빼지않겠다고 한다. 

또한 대한민국은 난데 없는 계엄으로 정국이 혼란에 빠져있고 

시리아는 테러리스트에 의해 전복 됐는데 

미국 CNN은 반군 리더를 영웅으로 만들기 위해 열일하고 있다. 

 

어제 시리아가 반군에게 넘어가면서 러시아에서 나온 논평은

휴전이라든가 협상이란 것을 믿으면 오래지않아 뒷퉁수를 처맞게 되어 있다는 뼈저린 후회였다. 

 

나토에 동진이 없을 것이라 믿었던거라던가, 민스크 협정이라던가 

 2015년에 러시아 내부에 반대를 무릅쓰고 시리아를 도와 터키와 맺었던 평화 협상이

이번에 제대로 뒷퉁수를 맞았다는 것이다. 

트럼프가 장담했던 우크라이나전 휴전은 힘들거라는거다. 

 

쇼셜미디어에 올라온 트럼프의 글을 보면

트럼프가 가지고 있는 러우전에 데이터가 오염되어 있다는 것을 알수 있다.

우크라이나가 입은 피해 만큼 러시아도 피해를 입었다는 랜드 연구소에 보고소를 그대로 믿고 있으며 

오랫동안 러시아의 보호를 받아온 아사드 정권의 붕괴를 러시아의 붕괴 전조로 보고 있는 듯 하다. 

현실을 제대로 알지못할 때 오판이 나온다. 

네오콘에 둘러싸여 있던 1기때 실패를 반복하지 않기를 바라지만 

꼼꼼하게 구석구석 살피고 있는 푸틴과에  대결이 그리 쉬울 것 같지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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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설악소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12.09 고려거란전쟁이라는 드라마에서 싸움을 피하고 황제를 잡겠다고
    개경을 범하겠다는 거란군을 막아서는 고려 현종 이야기가 나온다.
    몽진을 가라는 신하들을 뿌리치고 자신이 몽진을 가면 거란군은 자신을 뒤쫓을 것이며
    그리되면 더 잡기 힘들다며 변방에 있던 군사가 당도할 때 까지
    군사가 있는 척 밤새 횃불을 밝히는 장면이다.
  • 작성자설악소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12.09 또하나 한국에서 윤의 자폭 계엄은 수압을 테스트해보는 워터 테스트였다는 이야기도 있다
    미국이 계엄령을 선포하기 전에 한국에서 계엄에 대해 국민들의 반응을 테스트 했다는 이야기다.
    한국에서 실패했으므로 유럽의 지지율 20도 안되는 어느 나라도 계엄 시도는 없을거라고 한다.
  • 작성자설악소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12.09 시리아 내전은 종식이 아니라 시작이라는 의견도 많다.
    이미 반군과 쿠르드족이 싸우고 있으며
    결국 리비아 처럼 바닥 까지 파괴되어야만 끝날 것이라는거다.
    그 전쟁의 불씨를 누가 뿌렸는가는 시간이 지나면 낟낟히 밝혀지리라 본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설악소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12.09 루마니아 대선 선거 부정은 그냥 트집 입니다.
    후보가 우크라이나전을 반대하고 동성애를 반대한다고 해서
    친미 현 대통령이 총대 매고 헌재를 동원한 선거 쿠데타라 합니다.
    야당도 못되고 무소속 후보가 개표기에 어찌 접근을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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