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설악소라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4.12.09
또하나 러시아에서 나온 논평에 하나는 전투에서 보병에 중요성이다. 이번 시리아에서 공군 지원을 했지만 보병이 전투를 포기하고 물러서는데는 어쩔수 없었다고 하며 자신들도 전쟁 초기에 하리코프에서 보병이 모자라 후퇴할 수 뿐이 없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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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거란전쟁이라는 드라마에서 싸움을 피하고 황제를 잡겠다고 개경을 범하겠다는 거란군을 막아서는 고려 현종 이야기가 나온다. 몽진을 가라는 신하들을 뿌리치고 자신이 몽진을 가면 거란군은 자신을 뒤쫓을 것이며 그리되면 더 잡기 힘들다며 변방에 있던 군사가 당도할 때 까지 군사가 있는 척 밤새 횃불을 밝히는 장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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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하나 한국에서 윤의 자폭 계엄은 수압을 테스트해보는 워터 테스트였다는 이야기도 있다 미국이 계엄령을 선포하기 전에 한국에서 계엄에 대해 국민들의 반응을 테스트 했다는 이야기다. 한국에서 실패했으므로 유럽의 지지율 20도 안되는 어느 나라도 계엄 시도는 없을거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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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내전은 종식이 아니라 시작이라는 의견도 많다. 이미 반군과 쿠르드족이 싸우고 있으며 결국 리비아 처럼 바닥 까지 파괴되어야만 끝날 것이라는거다. 그 전쟁의 불씨를 누가 뿌렸는가는 시간이 지나면 낟낟히 밝혀지리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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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마니아 대선 선거 부정은 그냥 트집 입니다. 후보가 우크라이나전을 반대하고 동성애를 반대한다고 해서 친미 현 대통령이 총대 매고 헌재를 동원한 선거 쿠데타라 합니다. 야당도 못되고 무소속 후보가 개표기에 어찌 접근을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