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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된 정권 교체.

작성자설악소라|작성시간26.01.04|조회수310 목록 댓글 6

간밤에 베네주엘라 정권이 교체 됐다고 호들갑을 떨고 있다. 

정권 교체가 아니라 미국에 매수된 베네주엘라 군부가

총 한방 쏘지 않고 자신들의 대통령을 미국에 내준 것이다. 

 

미국이 마두로를 제거하려는 이유는 마약과 부정 선거라고 하지만 새빨간 거짓말이고 

석유와 지하자원을 강탈하기 위한 것이다. 

지구상에 모든 부정선거는 미국의 네오콘들에 의해 남미와 아프리카, 아시아를 대상으로

친미 정권을 앉히기 위해 오래 전부터 자행되어 온 일이다. 

그것이 2020년 네오콘에 반대하는 트럼프를 쫓아내기 위해 미국에서도 자행 된다. 

글로벌리스트 전체가 가동되어 빅머니, 빅테크, 빅미디어가 일심 동체가 되어 

투표지는 중국에서 인쇄하고 개표기와 투표지 배달은 한국이 맡아서 하게 된다. 

물론 그 전에 한국의 415 총선이 시물레이션 이었다는 썰이 파다 했다. 

한국 총선이 지역구 하나 하나가 독립된 선거구가 되듯 

미국의 50개주 각각이 인구 수에 관계 없이 연방에 간섭을 받지 않는 구조로 

흡사한 것을 감안한 시물레이션 이었다는데~ 

 

검찰 총장도 사실상 어거지였는데 하루 아침에 대선주자가 되고

대통령에 당선된 윤석열이 정상 이라고 생각 되냐?

윤석열이야말로 미국 CIA와 FBI가 콕 짚어서 만든 대선주자고 

한국의 언론이 대대적으로 가담해 분칠하고 포장해서 그것도 모자라 부정 개표를 해서 만든 대통령이다. 

그렇게 부정 선거를 했는데도  0,7% 차이로 간신히 이긴다. 

부정을 저질러도 돈 있고 힘이 있어야하지 아무나 하는 것 아니다. 

더구나 소년공 출신 흑수저가 뭔 힘이 있어 부정 선거를 조작하냐? 

 

베네주엘라 대법원은 대통령은 마두로 하나라고 하는 부통령 델시 로드리게스를

대통령 권한 대행으로 급히 명령 한다. 

로드리게스에 의하면 대통령 스스로 사임하거나 탄핵되거나 소환, 사망 할시에는

부통령이 대통령직을 이어받지만 납치 구금에는 해당되지 않는다고

대화를 하고 있다는 트럼프의 말과는 다르게 미국에 대항 할 것을 촉구 한다. 

그리고 석유는 물론 천연자원을 비롯해 국토 구석구석을 지킬 것을 천명 한다.

 

대통령 하나만 바뀌었을 뿐 내각도 국회도 그대로인데

앞으로 미국에 대항 할 것인가?

협상을 할 것인가는 전적으로 로드리게스에게 달려 있다. 

 

올해 56세인 로드리게스는 운전 노동자 출신 마두로와 달리 상당한 지식과 전투력을 갖춘 인물이다. 

그녀의 아버지 호르헤 안토니우스 로드리게스는 사회주의 동맹 창시자로 1976년 고문으로 사망한다. 

그리고 남자 형제는 카라카스 시장을 거쳐 지금 베네주엘라의 국회의장이다. 

어쩜 마두로 보다 훨씬 지능적이고 국민적 지지를 받는 인물로 더 다루기 힘들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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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설악소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4 한국의 수구 언론은 왜 윤석열 대통령 만들기에 열중 했을까?
    조중동의 오랜 꿈이 한국의 내각 책임제다.
    대통령이 될 깜은 못되고 일본 처럼 대를 이어 지역구를 장악하는 국회의원이 꿈이었던거다.
  • 작성자설악소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4 마차도에게 노벨상도 안기고 호들갑을 떨었지만
    트럼프도 마차도가 베네주엘라를 장악할 만한 그릇은 못된다고 여기는 모양이다.
    1990년 이전으로 돌아가 모든 이권을 미국에 안기겠다는 마차도를 왜 내세우지 못할까?
    그리고 왜 이미 죽고 없는 우고 차베스를 그토록 악마화 할까?
  • 답댓글 작성자설악소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4 그럼 1990년 대 베네주엘라에서 차베스는 어떤 존재였을까?
    오펙을 처음 만든 것도 베네주엘라고 1973년 석유 파동 때 어마어머한 부를 얻었지만
    석유를 판 부의 대부분은 미국 석유 회사와 스페인계에 지주 들에게만 해당 되었지
    베네주엘라 일반 국민하고는 거리가 멀었다.
    그런 베네주엘라 사회 경제 구조를 차베스는 재편 한다.
    석유 자원을 국유화하고 토지 개혁으로 부를 재분배하고 빈민을 위한 사회복지를 도입한다.
    지금 와서 석유 자원 민영화 해서 미국에 팔고 1999년 이전으로 돌아간다는 것을
    베네주엘라의 일반 서민들은 용인할까?
  • 작성자설악소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4 마두로는 볼리바르 민병대 세력과 65% 인디오의 이익을 대표하는 바지 사장이었을 뿐이다.
    바지 사장 바꾼다고 크게 달라질 것이 없기에 크게 슬퍼하는 국민도 없고 오히려 차분하다.
  • 작성자설악소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4 지나고 나니 보이지만 윤석열이란 인물 어느 모로나 깜이 안되는 칠푼이 아니냐?
    미국이 선호하는 인물은 언제 어디서나 함량 미달 모지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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