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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발언대

18. 성자와 성령 하나님의 관계

작성자chalix|작성시간15.06.13|조회수84 목록 댓글 2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는 성자하나님이라 부른다.  성자라는  말은 성부의 아들이라는 뜻이다.  

 

래서  학적으로 Born 혹은 Begotten 이라는 동사를 사용한다.  하나님의 아들이기에 그도 본질

 

 하나님이라는 것이다.  성자가  땅에 인간의 모습으로  이유가 있다.   이유는 전에도 

 

씀드린바와 같이  원죄가 인간에게 걸려 있기 때문이다원죄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는 인간은

 

죄의 수레바퀴속에서 살아야 .  무리 인간이 의롭게 살려고 해도 인간 고유의 본성이 원죄

 

로 인하여 철저하게 락해 기에  죄를 피해  방법이 없다. 모든 인간은 결국 죄의 노예가 

 

 심판을 받게 된다. 그래서, 이 원죄의 문제를 결하기 위해 제사를 지내야 하는데 제사에는 

 

물이 있어야 한다.  제물이 바로 예수 리스도 이시다.   모든 인간의 죄를 대신 하실분, 매년

 

제사를 드리는 것이 아니라 단 한번의 모든 죄를 사해주실 분 , 바로 가 인류가 아득한  옛날

 

부터 아련 기다려온 메시야이시다.   메시야가 십자에서 철저히 제물 활을 다하시

 

 가신 것이다.  그가 가신 것으로 끝난 것이 아니 3일만에 부활하셨기독교 신앙 부활 

 

앙이라고 한다.  부활은 회복이다죄속에 있던 우리들이  회복 된것이죄로부터사망의 

 

리로 부터,  원래의 에덴 동산에서 원죄를 짓기 전에 우리의 습으로 다시 복되는 것이다. 

 

우리의  복을 도와 주는 것이 바로 성령 하나님이시다.  성령님을 보혜사 보혜

 

사 (Helper )리고 부른령님은 으로 존재하시는 하나님이시다바로 우리에게 영적으로 

 

향을  하나님 말씀을 깨닫 하시고 믿 갖게 하신다.  

 

요한복음  14:16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

 

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14:17 저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저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저를 보

 

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저를 아나니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에 계시겠음이라  14: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

 

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신학자들은 성령님은 성부하나님으로  돌출되었다고 한다래서 Born (낳다)라는 단어

 

   Process  (돌출되다) 라는 동사를 사용한다 카톨릭( 로마 ) 개신교 성령

 

 성부뿐 아니  성자로 부터도 돌출되었다고 하여 (위의 요한복음 14장이 근거) ,  본체이신 성

 

부로부터 성자, 성령이 각각 나왔다고 성부만을 주장하는  정교회 ( 마교회)  갈라서는

 

신학적 차가 있었다.    나님은  천지 창조부터 현대의 시대 까지 활동하고 계시다

 

인이나교회나정에 성령이      사랑과 평화가 넘쳐 흐르게 된다.  

 

성령의 충만을 가득히 부어 주소서,     주여!    내 잔이 넘치나이다.  

 

내가 살아가는 그 모든 나날들 ,     내 호흡이  끊치는 마지막   순간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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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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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2기가Byte | 작성시간 15.06.13 <원죄가 인간에게 걸려 있기 때문이다. 원죄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는 인간은 죄의 수레바퀴속에서 살아야 한다>
    - 인간은 날 때부터 원죄를 갖고 태어난다는 것이 기독교의 기본적인 인간관이다. 그런데 bible이 구라가 아니라면
    이것은 근본적으로 잘못된 인간관이다. 왜냐하면 <죄지은 장본인 외에는 아무도 죽을 까닭이 없다." (에제 18:4)>
    <죄지은 자만 죽는다. 아들은 아버지의 죗값을 짊어지지 않고, 아버지는 아들의 죗값을 짊어지지 않는다 (에제 18:20)> 이건 헛소리란 말인가?
    아담의 죄를 그 후손들이 타고난다는 원죄는 분명 잘못된 얘기 아닌가? 하긴 모든 구라경이 구라인데... 구라경이 구라 아님을 증명하라!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카네카네 | 작성시간 15.06.13 구약에서는 인간이 태어나면서부터 원죄가 있다고 하는데 신약에선 예수의 등장으로 죄가 없다고도 하죠.성경이라 불리는 책의 내용들은 앞뒤가 서로 안 맞는 건 어떻게 설명하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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