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18. 성자와 성령 하나님의 관계

작성자chalix| 작성시간15.06.13| 조회수79| 댓글 2

댓글 리스트

  • 작성자 2기가Byte 작성시간15.06.13 <원죄가 인간에게 걸려 있기 때문이다. 원죄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는 인간은 죄의 수레바퀴속에서 살아야 한다>
    - 인간은 날 때부터 원죄를 갖고 태어난다는 것이 기독교의 기본적인 인간관이다. 그런데 bible이 구라가 아니라면
    이것은 근본적으로 잘못된 인간관이다. 왜냐하면 <죄지은 장본인 외에는 아무도 죽을 까닭이 없다." (에제 18:4)>
    <죄지은 자만 죽는다. 아들은 아버지의 죗값을 짊어지지 않고, 아버지는 아들의 죗값을 짊어지지 않는다 (에제 18:20)> 이건 헛소리란 말인가?
    아담의 죄를 그 후손들이 타고난다는 원죄는 분명 잘못된 얘기 아닌가? 하긴 모든 구라경이 구라인데... 구라경이 구라 아님을 증명하라!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카네카네 작성시간15.06.13 구약에서는 인간이 태어나면서부터 원죄가 있다고 하는데 신약에선 예수의 등장으로 죄가 없다고도 하죠.성경이라 불리는 책의 내용들은 앞뒤가 서로 안 맞는 건 어떻게 설명하실래요?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