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2월 28일 클럽아우디와 함께 한사랑 영아원을 다녀왔습니다.

작성자roypark[박민정]| 작성시간10.03.02| 조회수270| 댓글 22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 roypark[박민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3.03 찌든 어른들이 자식들을 포기하는 사태가 많더군요. 제가 가는 장애인 보호시설에도 사실 어떤 이유로 아이들이 들어오는 지, 전 물어보지 않았지만 대강은 선생님들을 통해 말을 듣고 있답니다. 보육원이든 고아원이든 장애인 시설이든, 정부가 적극적인 대책을 세우고 복지부분에 있어서 그 대책을 현실화시킬 수 있는 행동을 보이는 것이 가장 중요하구요, 사회복지 부분에 대한 일반시민들의 의식도 많이 바뀔 필요가 있다는 것이죠. 국가가 사회복지와 소외계층에 대한 지원을 하려면 결국은 세금을 높게 책정하는 부분이 나올 수 밖에 없고, 그 부분이 힘들다면 이미 거둔 세금을 쓸데없이 낭비하지 않고 꼭 쓰여질 곳에 쓰여지도록 우리모
  • 답댓글 작성자 roypark[박민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3.03 두가 감시하는 부분도 절실하구요. 우리 나라의 기부문화가 점차 확산되고 있는 점, 소외 계층과 해외 빈곤국에 대한 지원에 대해 많은 이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은 역시 정부의 노력보다는 NGOs와 뜻있는 유명인사들의 홍보가 많은 역할을 해왔고 앞으로도 그래야 한다고 저는 생각한답니다. 아이들이 행복해질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서는 사회 구성원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부분에 저도 동감하며, 앞으로 아마 자라나는 우리 어린이들은 이 땅에서든 다른 곳에서 사는 아이들이든 지금의 우리의 노력의 결실 덕분에 행복하게 자랄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희망을 안고 살아아죠, 아이들도 어른들도^^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