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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클럽아우디 작성시간08.01.22 이번 일본에 가서 렉서스 IS-F와 닛산 GTR을 정밀 비교했봤는데...GTR의 압승이더군요. 가격도 싸고. IS-F는 실패작이 될 듯. 기본 가격이 LS460보다 비싸더군요. GTR로 인해서 오랜만에 일본차에 대한 열정이 샘솟을 듯 합니다. 실제보니 완전 가오짱~입니다. 자세한 사진은 따로 올리겠습니다. 참고로 GTR 일본가격은 풀옵션해서 800만엔입니다. 7천만원수준이지요. 현재 국내에서는 1억 2천만원에 구할 수 있습니다. 좌핸들로. 우핸들은 올 6월경 나옵니다. 미국 수출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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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백군™ 작성시간08.01.22 데일리카로도, 레이스카로도 손색이 없어야 한다는 일념으로 만들어진 차답게 써킷에 진입하면 리킷이 일시해제된다고 합니다. 다시 공도에 진입하면 리밋이 작동되구요... GPS로 본사에서 모두 모니터링하며 에프터마켓 제품은 휠 조차도 바꿀 수 없답니다. 인위적인 리밋해제는 역시나 불가능에 가깝구요...오버홀 주기가 정해져있는데 그 주기 역시 정해진대로 이행해야만 워런티 적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어차피 일본의 여러 튜너들이 보다 저렴한 오버홀 킷을 생산해 내겠지만요...) 일본차의 자존심이라는 별명을 입증이라도 하는 듯 신차출고시 차주에게 위 내용에 대한 이행각서도 받는 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