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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역 그 뒷이야기

[자매결연자만남]경북직훈교도소 자매결연자 만남을 열어주신 하나님~

작성자크리스탈 서|작성시간26.06.10|조회수23 목록 댓글 3

오후 1시 30분, 직훈성 자매결연자 만남.

1부 예배: (찬 214장)

인도, 말씀 증거: 정정환 부단장 목사님

제목: "예수님을 영접하라" (요1:12-14)

기도: 서수정 간사

 

이 날은 경북직훈성 담당, 김목사님께서 건강상 자리를 지키지 못하신 관계로,

오랜만에 부단장 정목사님께서 말씀을 전해주셨다.

 

'지도 그리기'의 달인, 늘 기억에 쏙쏙 들여주시는 말씀의 세계로 안내해 주신다~^^

역사의 주관자 되시는 하나님께서 다스리시는 지구촌 가운데...

예수님이 태어나신 곳, 베들레헴을 배경으로한 지중해, 예루살렘, 애굽~ 갈릴리, 인도, 중국, 러시아... 대한민국 지도까지... 지금 이란과 이스라엘 전쟁이 일어나는 곳도...

지도를 그리는 이유가 있다 하시는데, 지구의 중심 모든 사건이 바로 '성경이야기'라고!

 

이스라엘의 마지막 전쟁, 아마겟돈 전쟁... 성경에서 마지막 때 예언하심들이 하나하나 이루어지고 있는 현 지구상의 배경.

진짜 성경(바이블), 가짜 성경(코란). 유대민족들은 아직도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것을 부정하고 있는 때,

이방인 된 우리에게까지 지금 예수님을 믿는 자들(기독교인), (행1:8) 땅끝까지 복음을 증거하라 하심대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미국, 브라질, 한국... 복음 국가들로써 전쟁, 폐허 속에 부강한 국가로 세계가 주목하는 나라된 한국됨을, 지금의 때 하나님의 시선을 바랄 수 있도록 하나하나 풀어주셨다.

 

(요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나녀가 되는 권세를 주심...

우리가 얼마나 하나님 아버지를 자랑했는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기를, 예수님을 영접했는가... 확신!

예수를 믿으면 구원, 하나님의 자녀되는 권세를 주심.

예수님을 믿지 않으면 하나님을 볼 자가 없다 하심. 영접 대상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14절), 말씀이 육신이 되어... 성령께서 믿게하시는 은혜를 따라...

지금의 혼란스런 마음을 잡아주시는 분이 성령님이심을!

말씀에서 말씀으로 이어지는 그리스도의 증인된 삶을 살기를 당부!

 

2부 순서: 각 간사들과 형제와의 교제 시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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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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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크리스탈 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대전지부장 목사님이 건강상 당분간 함께 하지 못할 것이라고... 그래서 국전도사님까지 이곳에 함께 하실 수 없게 되고, 그래서 지난 번 처음 자매결연 맺게된 김ㄴㅎ형제와 같이 같은 테이블로 마주했다. 유ㅇㅎ 형제와 1년 선후배 사이, 서로 기억하며 기도해주기로 약속. 먼 시간을 여행하게될 텐데, 주 안에서 걸어나감에 조금이라도 삼겹줄 친구가 되어준다면 참으로 좋지 않겠는가. 젊음의 시기에 이렇게 훈련장으로 돌입하게 된 일들이, 나그네 된 인생길 가운데서 결코 우연이 없다하시는 하나님의 뜻 안에 있음을. <창>- <계>까지 성경 66권을 어떻게 읽어가고 구약과 신약의 예언과 성취, 하나님의 이름, 여호와의 의미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성경전체를 꿰어보는 비결을 나누며, 성경을 바로읽어가는 시각, 앞으로 배우게될 성경공부를 통해 체계적으로 알아갈 수 있는 총체적 바른 성경관을 너무도 짧은 시간 내에 속사포를 쏘아보지 않았으나 말로써 팍팍 심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모든 성경이 하나로 집중되는 기독교, 믿음을 선물로 주심에 따른 장차 재림예수를 믿을 수 있는 것까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구원함을 얻는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을 나누었다. 두 형제가 앞으로 나아갈 길
  • 답댓글 작성자크리스탈 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에 있어 진정 하나님 말씀으로 무장할 수 있는 지혜를 얻는 길, 헛된 시간을 보내지 않기를 당부하며... 십자가전도단을 통해 이 만남의 시간을 허락하신 하나님을 바로 알고 바로 믿을 수 있는 자리로, 잘 안내를 받아서...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뜻, 예수 그리스도를 구하는 믿음의 반석위에 든든히 세워져가길...당부! 그리고 나누게 하신 말씀, 살아역사하시는 말씀의 권위가 형제들의 앞날, 내일을 알 수 없는 걸음일지라도 천국을 소망하는 확신, 더욱 믿음의 깊이가 말씀을 아는 만큼, 구원의 확신이 더해질 것이며 구약과 신약을 잇는 말씀의 연결고리를 꿰는 일에, 계속 성경공부로 안내할 때에 발걸음 맞춰 함께 나아가자고 다짐, 약속하면서... 성령하나님의 역사를 믿고 신뢰함 속에 청년의 때, 창조주 하나님을 기억하는 나그네 된 삶의 여정... 짧고 굵게 나눌 수 있어 감사!
    이들에게 계속적으로 들려주실 성경이야기~ 듣고자 하는 마음 밭이 너무도 귀하고, 누구보다 믿음의 키가 쑥쑥 자라나게 될 것이라... 믿어의심지 않음! 하나님께 두 사람, 여기에 이르른 시간을 돌아보며 하나님의 신실한 일꾼들로 쓰임받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 작성자비둘기 | 작성시간 26.06.10 김ㄷㅎ형제, 자매모임을 가기 하루 전날, 편지로 현재의 상황을 전달받았기에
    기도로 앞서간 열심은 만남을 더 반갑게 했는데요.
    사람이 사는 곳이라면 부정과 부패, 모순된 것과 부딪혀, 갈등해야 하고,
    피할 수만 있다면 피하고 싶으나, 하나님의 마음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으니...
    숨만 쉬고 자숙 중이라고 했던 그 맘고생이 얼굴에서 보였네요.
    전달해 주신 말씀(요1:12-14)은 올해 받은 말씀이기도 하기에 또 새기며,
    정말 하나님께서 지으신 사람인데, 어찌... 어지간하면 이해로 일관하는데,
    스스로의 믿음의 키를 재볼 수 있고, 성찰의 기회로 삼아야 함을 주고받으며,
    여호와께서 온갖 것을 그 쓰임에 적당하게 지으셨고
    악인도 악한 날에 적당하게 하신다는 것,
    그리고 예정론, 존귀한 자는 존귀한 것을 계획하고 항상 존귀한 일에 서는 등,
    누가 택함을 받았는지 아님인지 알 수 없으니, 거저 받은 주의 사랑,
    거저 주라고 하셨으니 받은 은사(그릇)대로 하게 하심을 따라
    기도하며 하늘 지혜로써 감당할 숙제를 잘~
    하나님의 방법대로 풀어가기를 소원하며... 받은 은사와 달란트대로 쓰임 받고
    너도 나도 주님 안에서 세워지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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