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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리스탈 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0 대전지부장 목사님이 건강상 당분간 함께 하지 못할 것이라고... 그래서 국전도사님까지 이곳에 함께 하실 수 없게 되고, 그래서 지난 번 처음 자매결연 맺게된 김ㄴㅎ형제와 같이 같은 테이블로 마주했다. 유ㅇㅎ 형제와 1년 선후배 사이, 서로 기억하며 기도해주기로 약속. 먼 시간을 여행하게될 텐데, 주 안에서 걸어나감에 조금이라도 삼겹줄 친구가 되어준다면 참으로 좋지 않겠는가. 젊음의 시기에 이렇게 훈련장으로 돌입하게 된 일들이, 나그네 된 인생길 가운데서 결코 우연이 없다하시는 하나님의 뜻 안에 있음을. <창>- <계>까지 성경 66권을 어떻게 읽어가고 구약과 신약의 예언과 성취, 하나님의 이름, 여호와의 의미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성경전체를 꿰어보는 비결을 나누며, 성경을 바로읽어가는 시각, 앞으로 배우게될 성경공부를 통해 체계적으로 알아갈 수 있는 총체적 바른 성경관을 너무도 짧은 시간 내에 속사포를 쏘아보지 않았으나 말로써 팍팍 심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모든 성경이 하나로 집중되는 기독교, 믿음을 선물로 주심에 따른 장차 재림예수를 믿을 수 있는 것까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구원함을 얻는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을 나누었다. 두 형제가 앞으로 나아갈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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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크리스탈 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0 에 있어 진정 하나님 말씀으로 무장할 수 있는 지혜를 얻는 길, 헛된 시간을 보내지 않기를 당부하며... 십자가전도단을 통해 이 만남의 시간을 허락하신 하나님을 바로 알고 바로 믿을 수 있는 자리로, 잘 안내를 받아서...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뜻, 예수 그리스도를 구하는 믿음의 반석위에 든든히 세워져가길...당부! 그리고 나누게 하신 말씀, 살아역사하시는 말씀의 권위가 형제들의 앞날, 내일을 알 수 없는 걸음일지라도 천국을 소망하는 확신, 더욱 믿음의 깊이가 말씀을 아는 만큼, 구원의 확신이 더해질 것이며 구약과 신약을 잇는 말씀의 연결고리를 꿰는 일에, 계속 성경공부로 안내할 때에 발걸음 맞춰 함께 나아가자고 다짐, 약속하면서... 성령하나님의 역사를 믿고 신뢰함 속에 청년의 때, 창조주 하나님을 기억하는 나그네 된 삶의 여정... 짧고 굵게 나눌 수 있어 감사!
이들에게 계속적으로 들려주실 성경이야기~ 듣고자 하는 마음 밭이 너무도 귀하고, 누구보다 믿음의 키가 쑥쑥 자라나게 될 것이라... 믿어의심지 않음! 하나님께 두 사람, 여기에 이르른 시간을 돌아보며 하나님의 신실한 일꾼들로 쓰임받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
작성자 비둘기 작성시간26.06.10 김ㄷㅎ형제, 자매모임을 가기 하루 전날, 편지로 현재의 상황을 전달받았기에
기도로 앞서간 열심은 만남을 더 반갑게 했는데요.
사람이 사는 곳이라면 부정과 부패, 모순된 것과 부딪혀, 갈등해야 하고,
피할 수만 있다면 피하고 싶으나, 하나님의 마음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으니...
숨만 쉬고 자숙 중이라고 했던 그 맘고생이 얼굴에서 보였네요.
전달해 주신 말씀(요1:12-14)은 올해 받은 말씀이기도 하기에 또 새기며,
정말 하나님께서 지으신 사람인데, 어찌... 어지간하면 이해로 일관하는데,
스스로의 믿음의 키를 재볼 수 있고, 성찰의 기회로 삼아야 함을 주고받으며,
여호와께서 온갖 것을 그 쓰임에 적당하게 지으셨고
악인도 악한 날에 적당하게 하신다는 것,
그리고 예정론, 존귀한 자는 존귀한 것을 계획하고 항상 존귀한 일에 서는 등,
누가 택함을 받았는지 아님인지 알 수 없으니, 거저 받은 주의 사랑,
거저 주라고 하셨으니 받은 은사(그릇)대로 하게 하심을 따라
기도하며 하늘 지혜로써 감당할 숙제를 잘~
하나님의 방법대로 풀어가기를 소원하며... 받은 은사와 달란트대로 쓰임 받고
너도 나도 주님 안에서 세워지기를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