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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말버전

작성자황혼| 작성시간09.01.01| 조회수226|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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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세상사는 이야기 작성시간09.01.04 상기 말을 천천히 생각 해보았는데....경상도 말과 전라도말과 평양말이 섞여서 정화되지않고 산동네 뒷동네 오고가며 뒤죽박죽되어서 만들어진 말귀같은데 ....참 재미있네 ㅎ 역사가 만들어낸 또하나의 언어라고 표현해야 되나???.....
  • 작성자 희빈 작성시간09.01.07 황혼님 대단하셔 어쩜어쩜 ....활짝웃고갑니닿ㅎㅎㅎㅎㅎㅎㅎ
  • 작성자 다이아몬드궁 작성시간09.01.14 넘 재미나는 말들이네요 감상잘하고 갑니다^^
  • 작성자 소요지음3 작성시간09.01.15 사투리들 보니가 옛날생각이나네요 천진란만하던 그리운동년시절..그때그사람들이 더욱 보고싶고....이쁘게 보고갑니당
  • 작성자 은우엄마 작성시간09.02.06 전에 어릴땐 울 모두가 이런 사투리 사용했었는데 이제는 어느새 입에 서울말이 나오네요 ... 참 씁쓸합니다 연변 사투리두 조만간에 사라질수 있다는 생각에 웬지 모르게 마음이 우울해 집니다 연변사루리 쓰면서 내고향 투도에서 아버지 어머니 그리구 동생이랑 네식구가 오봇이 살던 그제날이 넘 그립습니다 비록 그땐 못살구 헐벗었지만 돌이켜 보니 그때가 제일 행복했던 시절인것 같습니다 ... ... 지금 이순간도 저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점차 본래의 자신을 잃어가구 각종 위선으로 얼룩진 세상에서 타향 한국에서 저두 모르게 본래의 연변사람 이미지를 잃어가구 있습니다 ...
  • 작성자 만나러갈게 작성시간13.05.11 우리사투리 잘보고 가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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