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 이명애(경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5.10 1000주만 심으려 계획했는데 어찌어찌 하다보니 이렇게 판이 커져 버렸네요
씨를 두봉 사와서 반만 건진다는식으로 길렀는데
강아지가 모판에서 난리를 치는바람에 반도 못 건지겠구나 생각했었지요
씨앗이 비싼것이라 그런지 몸살을 잠깐하고는 2600주나 살아 났더군요
필요하신분들 조금씩 나줘드려도 2천주가 남으니 어쩝니까
겨우내 키운넘 갖다 버릴수도 엄꼬..ㅎ
달빛도 없는밤에 허리가 부러져라 심었더랬죠..
단비를 맞고 모살이를 잘했으니 붉은고추가 주렁주렁 열리는것만 기대하렵니다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