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우연

초등학교 6학년때 내별명을 '짱아'라고 지어줬었다.

작성자엔비|작성시간26.06.21|조회수11 목록 댓글 1

잠깐이었지만.. 6학년때 나를 갑자기 '짱아'라고 불렀던 내 친구.. 내 별명인듯 싶었다.

 

그런데.. 그 짱아는 연예인 이상아씨 별명이었다.

 

며칠전 청소하다가 오래된 액자를 넘어트렸다. 

앞에는 아놀드슈왈츠제네거 코만도 사진이 있었다.

 

넘어진 액자사진 뒷편에.. 글쎄 이상아씨 사진이 있었다.

 

스타(별), 짱, 보스, 엄지척 등은.. 뇌해킹 악마놈이 정해논 나를 의미하는 싸인들이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엔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글을 등록하려고 보니 하필 38분..
    악마놈이 정해논 내가 싫어하는 숫자의 조합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