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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쉼표 작성시간 26.06.21
칸초네 <싼타루치아>가
들려오는 것 같습니다.
은색별이 바다 위에 빛나고,
물결도 조용하며 바람도 순풍.
오라. 경쾌한 나의 배로.
산타 루치아, 산타 루치아.
산들바람이 이다지도 상쾌하다니.
배를 타는 일은 얼마나 멋진가.
자, 오라. 노 저어가자.
산타 루치아.
오오, 아름다운 나폴리여, 그 행복이여.
거기서는 모든 것이 미소 짓는다.
산타 루치아여,
그대는 조화의 제국이다.
어째서 우물거리고 있나?
저녁은 아름답다.
산들바람은 신선하고,
가볍게 불고 있다.
오라, 경쾌한 나의 배로.
산타 루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