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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공동체 벗> 터잡기 조합원 현황

작성자진주|작성시간10.10.06|조회수1,557 목록 댓글 31

<교육공동체 벗> 터잡기에 마음 모아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소중하게 쓰겠습니다.

 

1차 터잡기 조합원(2010년 8월 28일~10월 2일)


고종호(서울 계성여고, 전 우리교육 기자), 곽혜영(경기 부천고, 전 우리교육 기자), 김기언(전 우리교육 편집장), 김훈태(과천자유학교), 나규환(민미협), 박복선(성미산학교), 박지희(서울 창도초), 박진환(충남 논산 반곡초), 박현숙(경기 시흥 장곡중), 박효정(NHN, 전 우리교육 기자), 배이상헌(광주 무진중), 안준철(전남 순천 효산고), 양은주(광주교대), 윤지형(부산 신곡중), 이진주(전 우리교육 기자), 이계삼(경남 밀양 밀성고), 임덕연(경기 안양 명학초), 전미영(민미협), 조성실(서울 도봉초), 조진희(서울 영일초), 최승훈(전 우리교육 기자) * 이상 가나다순
 

총 23명

 

2차 터잡기 조합원(2010년 10월 3일~10월 30일)

김민곤(서울 수락초), 김상정(전 교육희망 기자), 김선산(경기 수원북중), 김용훈(경기 수원 영생고), 박옥주(충북 청주 원봉초), 박현희(전남 화순 만연초), 설원민(전 우리교육 기자), 송승훈(경기 남양주 광동고), 안순억(경기도교육청), 안정선(서울 경희중), 이선희(서울 신관중), 이해림(전 우리교육 디자이너), 전유미(주부), 정명영(서울 답십리초), 정용주(서울 백석초), 정현주(경기 남양주 마석초), 조원배, 김현실(서울 영파여중, 서울 동의초), 진웅용(서울 용화여고), 최병우(전북 남원 인월중고), 최종순(서울 노원초) * 이상 가나다순

 

총 21명


3차 터잡기 조합원(2010년 10월 31일~12월 3일)

 

권자영(경기 안양 산본고), 금현진(출판프리랜서, 전 우리교육 기자), 김남철(전남 나주고), 김상희(서울 도봉초), 김석규(충북 청원 내수중), 김선경(인천 논곡초), 김은아(서울 오봉초), 김춘성(전남 완도수산고, 전교조 전남지부 사무처장), 류재향(경기 이천 증포중), 박경화(경남 창원 안남중), 박진숙(충남 천안 복자여고, 전 우리교육 기자), 배경내(인권교육센터 들), 서근원(대구 가톨릭대), 서정오(옛이야기 작가, 전 초등교사), 서호필(전남 담양 한빛고), 성열관(경희대), 엄영숙(경기 안산 고잔초), 오정희(서울 대방초), 원성제(전북 남원 아영초), 윤영백(광주 동성중), 이상대(서울 신서중), 이선애(충북 제천 덕산초), 이지영(서울 동마중), 임정은(책만드는사람, 전 우리교육 편집자), 장근영(광주 지산중), 정말희(서울 도봉초), 조여경(수지 꿈어린이학교), 조지연(에듀니티, 전 우리교육 아카데미 기획자), 최애영(경기 남양주 천마초), 최은희(충남 아산 거산초), 키다리아저씨(서울 ㄱ중)

 

총 31명

 

누적 : 101,900,000

 

4차 터잡기 조합원(진행중)

 

12월 8일 박범이(참교육학부모회)

12월 13일 이은숙(충남 천안 용수초)

12월 14일 심수환(부산교육연구소)

12월 14일 주중식(농부, 전 경남 거창샛별초 교사)

12월 16일 송윤희(경기 부천 상원고)

12월 17일 신은희(충북 청원 비봉초)

12월 17일 조성대, 임연아(경기 시흥 능곡초, 경기 시흥 연성초)

12월 18일 황윤호성(공간 릴라)

12월 18일 구희숙(서울 노일초)

12월 20일 윤홍은(비룡소, 전 우리교육 기자)

12월 21일 김영주(대전 샘머리초)

12월 24일 유재광(서울 불암초)

12월 27일 한만중(서울 개포중)
12월 27일 백인식(인천 광성중)
12월 27일 장혜옥(학벌없는사회 경북지부)
12월 28일 최보람(충북 충주 연수초)

12월 30일 신충일(프로메테우스 출판사)

12월 31일 이윤미(홍익대)

1월 2일 이유진(한겨레)

1월 3일 이태환(강릉 왕산중)

1월 3일 조용진(광주 용연학교)

1월 3일 이상훈(경북 상주여중)

1월 4일 엄기호(연세대 박사과정)

1월 4일 강수돌(고려대)

1월 5일 김경숙(서울 도봉초)

1월 5일 공영아(부천 성주초)

 

* 카페를 통해서는 개인별 출자 좌수는 공개하지 않고 조합원 명단과 총 누적액만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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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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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공룡 | 작성시간 11.01.05 에구...넘 늦었지요. 이제 정신이 나서 이제 카페회원도 가입하고 (제가 좀 느려터졌네요ㅜㅜ).. 좀 있으면 창립도 하고 조합원도 모은다고 하니 새출발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기원하며 터잡기 회원에 신청합니다. 바로 신청서 보내겠습니다. (공영아에요.^^)
    기자활동하던 분들게서 살림살이까지 챙기시느라 무척 바쁘시겠어요. 언젠가 또 정신차릴때 벗 사무실로 뭔가를 보내드리고 싶은 마음 한가득입니다. 또 찾아뵐 날도 있겠지요.
    아참참, 저희 [수업이랑 놀자]모임도 서울대근처 낙성대쯤에 작은 놀이터(지층에 방 두개짜리 집)도 마련했답니다. 저희 놀이터도 모임공간으로 언제든 모임에는 빌려드리고 공유하려고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돌멩이 | 작성시간 11.01.06 아, '수업이랑 놀자' 모임이 모임 공간까지 만드셨군요. 멋지십니다. 샘들 모두 보고 싶어요. - 윤홍은
  • 작성자봄눈 | 작성시간 11.01.06 너무 늦었네요... 죄송... 항상 학교에서도 일 끄트머리에 겨우겨우 매달려 가는데, 여기서도 지각이네요. 부산 명호고에 있는 이성수라고 합니다. 윤지형 샘이 다리를 놓아주셔서 내일 창립 총회 가보려고 합니다. 터잡기 조합원 가입이랑 그런 것은 내일 가서 하려고 하는데... 그래도 괜찮을런지요?? ^^;;;; 음... 막무가내로 졸라대는 것 같아서 죄송스럽네요.. 내일 제대로 인사드릴게요!! qhasns@naver.com / 010-4122-9210 입니다. ㅠ.ㅠ;;;
  • 작성자德軒 최현미 | 작성시간 11.01.26 반갑고 고맙습니다. 저도 참가 합니다. phillspan@daum.net 다른 내용은 신청서로 제출하겠습니다. 엄기호샘, 이계삼샘 성함을 뵈니, 반갑습니다~.*
  • 작성자德軒 최현미 | 작성시간 11.01.26 진주샘, 아직 정회원이 아닌지라 쪽지 보내기가 안되네요. 제 글 확인하시는데로 전화부탁드립니다. 전화 연결이 안되면 문자로 남겨주세요. 지금 연수 중이여서 혹, 바로 통화가 안될 수도 있어서요. 010-3434-5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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