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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공룡 작성시간11.01.05 에구...넘 늦었지요. 이제 정신이 나서 이제 카페회원도 가입하고 (제가 좀 느려터졌네요ㅜㅜ).. 좀 있으면 창립도 하고 조합원도 모은다고 하니 새출발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기원하며 터잡기 회원에 신청합니다. 바로 신청서 보내겠습니다. (공영아에요.^^)
기자활동하던 분들게서 살림살이까지 챙기시느라 무척 바쁘시겠어요. 언젠가 또 정신차릴때 벗 사무실로 뭔가를 보내드리고 싶은 마음 한가득입니다. 또 찾아뵐 날도 있겠지요.
아참참, 저희 [수업이랑 놀자]모임도 서울대근처 낙성대쯤에 작은 놀이터(지층에 방 두개짜리 집)도 마련했답니다. 저희 놀이터도 모임공간으로 언제든 모임에는 빌려드리고 공유하려고 합니다. -
작성자 봄눈 작성시간11.01.06 너무 늦었네요... 죄송... 항상 학교에서도 일 끄트머리에 겨우겨우 매달려 가는데, 여기서도 지각이네요. 부산 명호고에 있는 이성수라고 합니다. 윤지형 샘이 다리를 놓아주셔서 내일 창립 총회 가보려고 합니다. 터잡기 조합원 가입이랑 그런 것은 내일 가서 하려고 하는데... 그래도 괜찮을런지요?? ^^;;;; 음... 막무가내로 졸라대는 것 같아서 죄송스럽네요.. 내일 제대로 인사드릴게요!! qhasns@naver.com / 010-4122-9210 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