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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이별-쇼팽의 이별곡에 실어

작성자시메온| 작성시간09.09.06| 조회수274|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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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isa 작성시간09.09.07 참사님, 안녕하세요??? 음악도 잘 듣구... 근데 너무 슬프게 쓰셨어요 ㅠㅠ 자매님 건강은 좀 어떠신지요? 전 지금 국제파출부 근무중입니다. 저희 애가 지난 8월 26일 딸을 낳았어요. 모든 분들의 기도 덕으로 순산했어요. 드뎌 할머니 할아버지가 되었습니다.^^ 아직은 실감은 안나지만요.
  • 답댓글 작성자 시메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9.07 할아버지, 할머님이 되신 것 감축드립니다.>< 그리고 국제 파출부라는 엄청난 직함까지 얻은 것두요. 율리아나는 병아리 눈물만큼씩 아주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덕분에 저는 얼마 남잖은 해외생활을 홀아비 생활로 탕진하고 있습니다. 형제님에게도 제 안부 전해주세요. 할아버지로 승진한 것 엄청 축하드린다구요!
  • 작성자 lisa 작성시간09.09.12 안녕하세요? 참사님, 감사합니다. 율리아나 자매님 조금씩이라도 좋아지신다니 다행입니다. 기도 중에 꼭 기억하겠습니다. 두분을요!!! 멋있는 사진 앞으로도 기대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시메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9.16 언제나 아름다운 마음씨로 우리 부부를 기억해주시는 엘리사벳 자매님, 고맙다는 말로서는 너무 부족한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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