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급식과 무상급식 작성자김세진| 작성시간19.12.09| 조회수354| 댓글 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한덕연 작성시간19.12.10 이렇게 연구 정리하시다니 놀랍고, 고맙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한덕연 작성시간19.12.10 무료급식이든 무상급식이든 사회사업가들의 의사소통 또는 행정서류에나 쓰는 말일 겁니다. 당사자나 지역사회에 대하여는 어르신 점심식사 지원사업, 어르신 점심복지사업, 이런 용어를 쓰지 않을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대령 작성시간19.12.10 선생님께 힘 얻고 싶어서 들렸습니다. 너무 오래 못 뵈었어요.'무료든 무상이든, 복지관에서 식사할 일이 아니지요.복지관은 당사자와 지역사회가 복지를 이루고 더불어 살게 돕는 곳이니 당사자의 곳에서, 지역사회 안에서 그 일이 이뤄지게 거듭니다. 복지관은 식사 복지를 해결하는 이용시설이 아닙니다. 식당이 아니란 말입니다.' 라고 말하는 선생님.고맙습니다. 이렇게 다시 마음을 잡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따뜻한 마음 작성시간19.12.18 기관에 경로식당이 만들어졌습니다. 만들어졌다는 표현도 조심스럽네요. 경로식당 담당자가 되니 고민이 많습니다. 선생님의 글을 읽고 또 읽고동료들과도 나누고 싶습니다.특별한 곳에서 특별한 식사를 하는 특별한 사람이 아니기를 이점을 늘 경계하고 싶습니다.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세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12.19 선화 선생님, 잘 지내셨지요? 오랜만이에요.내년 봄, 경로식당과 같은 지역사회보호사업 담당 선생님들 연수를 구상하고 있어요.올해 한 번도 못했거든요. 내년에 함께 모여 선화 선생님 고민을 나눠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세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1.18 KTX 매거진, 2020.1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