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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차 복지순례기> 진행 기록

작성자김세진|작성시간12.11.13|조회수62 목록 댓글 2

12차 복지순례기, '복지순례' 다듬고 있습니다.

글은 다 모아 정리했고, 이제 문장을 다듬고 있습니다.

시간이 꽤 걸립니다.

 

 

12차 복지순례기 다듬기 안내

http://cafe.daum.net/coolwelfare/O2BO/94

 

대익이 쓴 12차 복지순례기 읽고 다듬기 모임 후기

http://cafe.daum.net/cswcamp/Lui3/311

 

 

 

다듬은 글은 글 속에 등장하는 선생님들께 보내 확인을 거칩니다.

선생님들께서 들려주신 이야기를 바탕으로 다시 추가하거나 빼며 수정합니다.

 

 

 

당장은 자료집으로 만들 생각입니다.

자료집으로 만들어 순례단 나눠갖고, 방문한 기관, 만난 선생님들께 감사 선물로 드립니다.

 

다시 읽어보며 책으로 낼 수 있겠다 싶으면 그때 궁리하겠습니다.

 

 

 

이번달 완성을 목표로 작업 중입니다.

눈이 아프기도 하고 어깨가 아프기도 한데,

글 읽고 다듬으며 지난 여름 추억하는 재미가 있어요.

 

가슴시린 추억..

 

 

이런 추억을 많은 학생들이 간직하고 현장에 나온다면

일하면서 큰 힘이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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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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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임우석 | 작성시간 12.11.14 그렇죠. 이 책보며 추억에 잠기고, 동료들 생각하고, 기라성 같은 선생님들께 들은 내용을 떠올리며 힘낼거에요. 두고두고 힘이 될겁니다. 제가 그랬으니까요.
  • 답댓글 작성자김세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11.14 임우석 선생님이 그랬군요! 나도 그랬지요. 힘들 때 나눌 수 있는 친구, 알아주고 세워주는 동료, 순례 통해 많이 얻었지요.

    여러 학생들이 대학시절 이런 추억과 낭만을 가지고 현장에 가면 좋겠어요. 추억과 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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