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12차 복지순례기> 진행 기록

작성자김세진| 작성시간12.11.13| 조회수51| 댓글 2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임우석 작성시간12.11.14 그렇죠. 이 책보며 추억에 잠기고, 동료들 생각하고, 기라성 같은 선생님들께 들은 내용을 떠올리며 힘낼거에요. 두고두고 힘이 될겁니다. 제가 그랬으니까요.
  • 답댓글 작성자 김세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11.14 임우석 선생님이 그랬군요! 나도 그랬지요. 힘들 때 나눌 수 있는 친구, 알아주고 세워주는 동료, 순례 통해 많이 얻었지요.

    여러 학생들이 대학시절 이런 추억과 낭만을 가지고 현장에 가면 좋겠어요. 추억과 낭만..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