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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경화 작성시간17.01.09 동료들 덕에 무서움과 두려움 잘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다리는 후들거렸지만 마음은 기분 좋음으로 흔들거리는 산행이었습니다.
이때 처음으로 7온8냉을 제대로 했던 기억이 나네요. 다리가 쫙 풀리는 그 느낌을 오늘도 느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저는 권태용 부장님과 멀어서 인사밖에 못했는데 오빠가 들은 얘기를 나눠주시니 고맙습니다. 맘껏 흔들려도 좋다는 말이 큰 위안이 됩니다. 저도 일단 구슬팀에 집중해서 이 모든 것들을 잘 누리고 싶습니다.
스파크가 일어나는 동안에도 세상 모르고 잔 제가 부끄럽네요. 신속하게 숙소 옮길 수 있도록 도움주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