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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모임_100편 읽기

주민모임 100-53편_어르신 자기기록 모임 '싱글생글'_1_최우림

작성자김세진|작성시간24.05.21|조회수102 목록 댓글 9

주민모임 100-53편

어르신 자기기록 모임 '싱글생글' _ 1

 

 

 

최우림

 

 

 

최우림 선생님이 지난 해 뜻있게 진행한

어르신 생활 글쓰기 모임 '싱글생글' 이야기입다.

40쪽 분량 원고이기에, 

세 부분으로 나눠 소개합니다.

 

이른 글쓰기 과정은 자기 삶을 긍정하게 합니다.

어르신에게 이런 활동은

지난 삶을 가치 있는 인생이게 합니다.

 

입과 몸을 기르는 복지가 아닌

뜻을 세우고 응원하는 복지,

어르신을 어른답게 만드는 사업.

 

고맙습니다.

 

 

 

 

 


 

 

< 어르신 자기기록 모임 '싱글생글' _ 1>을 읽은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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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강지훈 | 작성시간 24.05.22 잘 읽었습니다. 전편인 52편에서 인용된 논문 중 글쓰기를 통한 경험적 서사화가 어르신의 자아통합감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쳤다고 했습니다. 그것이 좋은 기억이든 나쁜 기억이었든 그러하다 합니다. 당사자를 인격적으로 세우는 일, 당사자와 인격적으로 만나는 일에 있어 글쓰기라는 수단이 참 좋은 매개라는 생각이 듭니다.
  • 작성자고진실 | 작성시간 24.05.22 글을 읽는 저도 싱글생글합니다.^^

    글자를 읽고 쓸 줄 모른다는 곽 씨 어르신.
    사회복지사의 응원에 글을 써보기로 하셨지요.
    그 다음에 뵈었을 때는 그림을 잘 그린다며 직접 다른 방법을 제안하셨습니다.
    주변에 응원하는 사람, 돕겠다는 사람이 있어 용기낼 수 있었습니다.

    사회사업가로서 다른 사람의 삶을 귀하게 보는 시선을 가지고 싶습니다.
    그런 시선이 여러 사정으로 '가끔 한 번씩 써보고 말' 그 일을 지나치지 않게 하는 것 같습니다.
    "할 수 있어요. 함께 써요!"
  • 작성자김승철 | 작성시간 24.05.30 주민모임 100편 읽기 쉰 세 번째 글,
    최우림 선생님의 실천 이야기 잘 읽었습니다.


    글로써 자기 삶을 반추하고 위로하는 과정을 생각하며
    그 과정에 담긴 의미를 어르신들과 함께 하려고 주선한 것이 인상 깊습니다.
    그 뜻을 어르신들도 알아주시고 함께 나서며 쌓여가는 풍경들이 보기 좋았습니다.

    특히,
    당사자의 죽음을 생각하며 그 분의 흔적을 남기는 일로써 글쓰기는
    어쩌면 죽어가는 삶을 다시 세울 수도 있을, 중요한 일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귀한 실천 이야기,
    나눠주어 고맙습니다 :)
  • 작성자이주영 | 작성시간 24.07.10 잘 읽었습니다! :)
  • 작성자심선진 | 작성시간 24.08.06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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