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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아들을 한꺼번에 잃어버린 여인, 이성례 마리아

작성자이기우| 작성시간23.09.14| 조회수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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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데레사강 작성시간23.09.19 이분들의 신앙이 제마음의 등불이 되어 밝혀 주시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오늘도 순교자들의 삶을 본받아 실천할수 있는
    신앙인으로 살수 있게 이끌어 주십사 기도 합니다.

    신부님 너무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이기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9.19 네, 저도 어줍잖은 강론이나마 잘 읽어주시고 이처럼 꼬박꼬박 댓글도 달아주시니 고맙습니다. 복녀 이성례 마리아의 이야기는 생각할 때마다 슬퍼서 마음이 아리기까지 합니다. 오늘자 강론을 쓰면서도 또 그랬습니다. 울면서 쓴 강론입니다. 그래서 마무리를 ‘...’로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 작성자 데레사강 작성시간23.09.19 아 ~ 그러셨군요

    왜 그렇게 마무리를 하셨을까 궁금했답니다.
    신부님 말씀 하시니
    이해가 조금이나마 됩니다.

    사실 그분에 대한 글 처음 접했 거든요.
  • 작성자 데레사강 작성시간23.09.19 임복남 마리안나에게
    신부님 강론글 매일 보내 주거든요.

    최양업 토마스 신부님의
    가족사를 잘 몰랐는데
    자세히 알려 주시어 감사 하다고 썼어요

    신부님께 너무 감사 하다고 하네요.
  • 답댓글 작성자 이기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9.19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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