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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마 메를린(merlin)

작성자이호근| 작성시간11.06.19| 조회수39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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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현상태 작성시간11.06.19 저도 말에 대해 매우 관심이 많은데 대단한 운동신경입니다. 그리고 그 영민함,, 마치 호나우딩요나 메시를 보는 느낌이네요. 중세 서양의 말들은 겁이 많기로 유명했다 하는데,,,, 메를린은 투우를 비웃기라도 하듯 농락하며 페인팅 길술을 능수릉란 하게 사용하는 매우 영리한 말이라고 생각됩니다. 또한 말의 눈 빛에서 느껴지는 평정심, 차분함 과연 천하의 명마라 할 수 있겠네요. 과하마나, 가라마, 특히 조선 태조가 탔다던 팔준 중의 사자황, 유린청을 연상시키네요
  • 답댓글 작성자 이호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6.20 말을 타보니 정말 재미있더라고요 엉덩이는 아팠지만. ㅎ 옛날 사람들이 말을 애지중지하며 격구같은 마상운동을 즐긴 이유를 알겠더라고요. 아주 스릴있고 재미있을것 같아요. 나도 말을 사서 다니고 싶더군요. 외국에는 말이 지나다니는 전용도로도 많은데 우리나라는 마로는 커녕 자전거로 다니기도 위험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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