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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문덕 장군의 이름 당시 소리는 무엇일까?

작성자최두환| 작성시간16.10.02| 조회수1139|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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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이호근 작성시간16.10.02 http://m.cafe.daum.net/coreahistech/M5JA/791

    링크한 글은 고구려 성곽이 사산조페르시아의 성곽과 유사하다는 내용입니다. 사산조페르시아인들은 유럽인과 같은 인종들인것 같습니다
  • 작성자 화무십일홍 작성시간17.09.03 ‘얄리얄리얄라셩’은 '우리'의 변형으로 봅니다. 그 변형은 우리, 이리, 일리, 욜로, 욜리,아르, 우르, 아리, 아라, 에르,에라 ,이르,우르, 우라(우라부지),오라(오라바이- 우리 아버지가 오빠로 둔갑), 울루, 울리등으로 변화되니 ‘얄리얄리얄라셩은 결국 "우리 , 위대한 우리"로 표기된다 하겠습니다.
  • 작성자 화무십일홍 작성시간17.09.03 고구려 성곽이 사산조페르시아의 성곽과 유사하다는 내용입니다. 사산조페르시아인들은 유럽인과 같은 인종들인것 같습니다. 에서 페르시아는 이란의 메디아 왕조로 부터 출발합니다. 고대 이란인은 고조선의 제후로 구티안(Guttian -머리의 집단)으로 불려지며, 고조선은 하티안(Hattian -태양의 머리족, 흰 빛의 머리족), 또는 고조선의 정체성인 달(Dari)을 인용하여 투탈리아(Tutalia -머리의 달족)라고 불렀다. (고대 터키의 루비안 문서) 이 투탈리아와 같은 어원이 바로 '타타르(Tatar - 머리의 달족)인 것이며 타타르는 예족의 총칭인 것이고 이란인은 맥족(메디안)이 된 것이다. 그러므로 예족과 맥족은 코카서스지역, 흑해 연안임
  • 작성자 화무십일홍 작성시간17.09.03 고구려의 성곽이 사산조페르시아와 유사하다란 이야기는 당연한 것으로 기원전 630년경 멸망한 고조선의 연방종족의 대부분이 유럽에 진출하게 되는데 바로 캘트(Kelt -머리의 고리<집단> ) 이다. 머리종족이 켈트의 구심점이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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