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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글쓰기

화산지형에서 볼수 있는 칼데라의 어원을 생각해바삐.

작성자김판우|작성시간16.01.26|조회수362 목록 댓글 11

caldera 칼데라
화산체 중앙부의 분화구보다 크게 움푹 팬 대규모 함몰지
말그대로 우리말 발음 끌터라--->끓더라
우리말이 세계어의 뿌리 맞고요.맞습니다.

 

일반적으로 알고 있기로는 포르투갈어 로 火口의 일종으로 화산체가 형성된 후 대폭발과 함몰에 의해 형성된 2차분지.

calderia 에서 비롯된 말로 솥이나 냄비를 뜻한다고 함.

포르투갈어는 인도 유럽어에서 한창 지나가는 과정이여서 어원을

찾아가는 과정일 뿐.더 위로 거슬러 올라가서 찾아야 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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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판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6.01.28 스페인어의 cerveza 끓어삐서 발효되어 거품이 부글부글 끓어오르는데 이건 어떻습니까?맥주라는 뜻인데요.
    주전자도 caldera와 비슷한 어원이라 생각되는데 kettle 좀 봐주세요? 거두다 걷을 가둘 다양하게 나기도 ...아직 제가 몬 푼 단어입니다.
  • 작성자정진만 | 작성시간 16.01.28 cerveza 끓어삐서 발효되어 거품이 부글부글 끓어오르는데 이건 어떻습니까?맥주라는 뜻인데요, 스페인의 cerveza에서 za(자)는 원래 SA(사)에서 변한 것으로, 거룩한, 위대한의 뜻이며, 중앙아시아의 현 지명에서도 많이 사용하고 있지요, ZAR, ZOR, ZER, ZIR등이며 CER(세르,케르)는 '고리'의 변형이며 VE(베)는 '아버지'를 말하므로 "거룩한 고리의 아버지'가 원 어원이다. 왜냐하면 맥주잔의 상부에 솟아 오르는 흰 거품은 "아버지의 흰 머리"와 동일시 하였다는 것이다.
    쉽게 생각하면 산봉우리에 덮힌 산(속칭으로 백두산)을 연상하면 될 것임.
  • 작성자정진만 | 작성시간 16.01.29 kettle 좀 봐주세요에서 ,,,,, KE(케)는 '고리'의 꼬리표이며, 틀, 텔(ttle)은 트리, 테리로 트르, 테르로 표시된다. 따라서 '달인 '다리' 인도유럽어의 표기 발성이 되었는데 다리가 타리, 타르, 타라가 되고 , 테리, 테르, 테라, 테루, 트리, 트라가 되는 형태로 "고리의 달"에서 그 어원이 온 것으로 주전자가 원형입니다. 달 처럼.....
  • 작성자정진만 | 작성시간 16.01.28 기원전 6-5세기에 고조선의 9환종족이 이베리아(현 스페인), 영국, 프랑스, 독일, 오스트리아, 이탈리아등지에 '켈트족'으로 진출하였으며, 그곳에서 머리족, 태양족, 고리족, 달족이 형성, 국가를 세우는 것이지요, 오스트리아는 "처음온 큰 달"이며 이탈리아도 "큰 달"이며 '에스토니아'는 '처음 온 머리족'이 된다.
  • 작성자김판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6.01.28 상세한 설명 잘 들었습니다.거의 모두가 고리에서 출발하네요.응용단어가 이렇게 많이 나올줄이야 대단한 강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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