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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지형에서 볼수 있는 칼데라의 어원을 생각해바삐.

작성자김판우| 작성시간16.01.26| 조회수247|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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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정진만 작성시간16.01.28 caldera 칼데라 의 어원에서... cal(칼)은 카리, 카르로 나타나며 CARI, CAR이 된다.
    이것은 '고리'의 변형으로 카리, 카르, 카레, 카루, 카로가 되는 형태이며, dera(데라)는 달의 명칭인 '다리(DAEI)의 변형이었다. 다리에서 데리, 데라, 데르, 데루, 데로가 된다. 그러면 "고리의 달"이 칼데라가 되며 화산 중앙부의 함몰지가 되는데 고리 사람들이 숭배하는 달에서 그 어원이 온 것입니다.
  • 작성자 김판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1.28 허걱~*,,*a 화산이면 아무래도 뜨거운 불과 연관될줄 알았는데요.의외네요.volcano도 불이 켜있노 불이 타오르다로 해석하는데 이건 어떻습니까? 데라 도 보면 달의 변형처럼 보이네요.움푹 파인 골짜기 골 valley 의 뜻 맞죠?이건 v<-->p호환으로 파여 이렇게 나오는데 이건 어떻나요?
  • 답댓글 작성자 정진만 작성시간16.01.28 valley(발레이, 발레) 발레춤은 이탈리아에서 시작되어 러시아에서 승화 발전되는 춤으로 사실 고대에 신에게 드린 헌무였다. 마지막에'줏떼'라는 새처럼 하늘을 나는 동작이 백미이자, 완성판이다. 야! 니 참 줏떼 없네! 에서 '줏떼'는 중심을 말한다 할 것이다.
  • 답댓글 작성자 정진만 작성시간16.01.28 호환으로 생각하지 마시고 '인도유럽어의 프로토 조어 현상'이라고 학문적으로 이야기 하는데 우리말의 모음조화현상이라고 이해하면 됩니다. 자응인 D 가 T로, B,V가 P로, 자음G가 K로 바뀌어지며 지역에 따라 모음이 변하며 나타나는 현상을 말합니다.
  • 작성자 김판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1.28 calorie도 끓어리 열이나 불과 관련있을 듯싶은데요. 열량이니까
  • 답댓글 작성자 정진만 작성시간16.01.28 calorie(칼로리)는 열량으로 열을 내는 척도이지요. 그 열은 하늘에 있는 태양이 으뜸이며 당연히 고리족이 우선이죠, 그러면 카로리의 칼로(calo)는 칼레, 칼리, 칼라, 카루등으로 나타나며 역시 '고리'의 변형인데 인도유럽어의 표기, 발성으로 변한 것으로 원래는 갈로, 갈레, 갈라, 갈리입니다., 다음엔 rie(리,레)는 태양인 '라'의 변형으로 루마니아, 로마, 리비아, 라스팔마스,, 레바논등으로 나타납니다. 해석하면 "고리의 태양"이 칼로리가 된 것으로 오늘날 영어는 고대 라틴어의 어휘를 전부가져왔다는 것을 잊으셔는 안됩니다. 태양이 내리 쬐면 열은 올라가지여, 당연히,ㅋㅋㅋ
  • 작성자 김판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1.28 스페인어의 cerveza 끓어삐서 발효되어 거품이 부글부글 끓어오르는데 이건 어떻습니까?맥주라는 뜻인데요.
    주전자도 caldera와 비슷한 어원이라 생각되는데 kettle 좀 봐주세요? 거두다 걷을 가둘 다양하게 나기도 ...아직 제가 몬 푼 단어입니다.
  • 작성자 정진만 작성시간16.01.28 cerveza 끓어삐서 발효되어 거품이 부글부글 끓어오르는데 이건 어떻습니까?맥주라는 뜻인데요, 스페인의 cerveza에서 za(자)는 원래 SA(사)에서 변한 것으로, 거룩한, 위대한의 뜻이며, 중앙아시아의 현 지명에서도 많이 사용하고 있지요, ZAR, ZOR, ZER, ZIR등이며 CER(세르,케르)는 '고리'의 변형이며 VE(베)는 '아버지'를 말하므로 "거룩한 고리의 아버지'가 원 어원이다. 왜냐하면 맥주잔의 상부에 솟아 오르는 흰 거품은 "아버지의 흰 머리"와 동일시 하였다는 것이다.
    쉽게 생각하면 산봉우리에 덮힌 산(속칭으로 백두산)을 연상하면 될 것임.
  • 작성자 정진만 작성시간16.01.29 kettle 좀 봐주세요에서 ,,,,, KE(케)는 '고리'의 꼬리표이며, 틀, 텔(ttle)은 트리, 테리로 트르, 테르로 표시된다. 따라서 '달인 '다리' 인도유럽어의 표기 발성이 되었는데 다리가 타리, 타르, 타라가 되고 , 테리, 테르, 테라, 테루, 트리, 트라가 되는 형태로 "고리의 달"에서 그 어원이 온 것으로 주전자가 원형입니다. 달 처럼.....
  • 작성자 정진만 작성시간16.01.28 기원전 6-5세기에 고조선의 9환종족이 이베리아(현 스페인), 영국, 프랑스, 독일, 오스트리아, 이탈리아등지에 '켈트족'으로 진출하였으며, 그곳에서 머리족, 태양족, 고리족, 달족이 형성, 국가를 세우는 것이지요, 오스트리아는 "처음온 큰 달"이며 이탈리아도 "큰 달"이며 '에스토니아'는 '처음 온 머리족'이 된다.
  • 작성자 김판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1.28 상세한 설명 잘 들었습니다.거의 모두가 고리에서 출발하네요.응용단어가 이렇게 많이 나올줄이야 대단한 강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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