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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글쓰기

물 수 水와 다를 타 他 한자발음 어원과 우리말과 일본어의 술의 어원

작성자김판우|작성시간16.02.13|조회수356 목록 댓글 7

水의 상고음 스르 슈르(슐)  술술 혹은 흘러나온다 흘러의 흘 이 어원일 것이라 생각 ㅎ<-->ㅅ 호환

한자발음은 받침 r을 생략을 하여 표기한다.
예)형님<--->셩님,힘줄<-->심줄,히야(兄)<--->씨야
블(花) 믈(水) 고대에 원순모음화가 일어나지 않았던 것을 감안하면
권설음 비슷하게 shi셔르 슬 뭐 적기에 애매하지만 이와 비슷하게 발음되었을 것이다.
아주 고대에는 ~했다도 ~했드 로 발음하였을것이라고 생각한다.
물의 특성 위에서 아래로 흘러내리니까
술의 어원도 결국 물이 들어가 있다.
술의어원은 ‘수불’이며‘수불> 수블 > 수을> 수울> 술
발효현상은 옛날사람들의 눈에는참으로 경이롭고신비스럽게 보였을

것이다. 열을가하지도 않았는데 곡식과 물,누룩이어우러져 난데없이 끓어오르

다니 물에서난데없이 불이 붙는다는뜻으로 ‘수불’이라 하지 않았을까 싶다.
혹은 발효되어 불어오른다.거품이 불어오르듯이.

'물불’이정확하지만 물은 한자의‘水’를 취하지않았나 추측된다.

하기사 스페인어의 맥주도 발효를 통해 만들어지니까 cerveza 세르베사로 발음하지만 어원은 우리말의 끌어삐서 끓어버렸어의 경상도사투리이니까.


술술 잘 넘어가지.후르륵 액체 따위가 빨려들어가는 소리
사르르 잘 넘어간다.일본어 술 사케라고 한다
 삭어 삭아 발효되는 과정 삭아서 만들어진다.
삭아--->사케  일본어로 선술집을 居酒屋いざかや(이자까야)라 한다.
사까 흔적이 있다 합성어가 될때 자까 로 된다.

他 다를 다르다 타르다 타르 r은 반모음적 특징으로 생략이 잘 된다.
타르--->한자로 전환 타
만쥬르--->만주 한자로 전환
한자의 치명적 약점 r발음을 생략해서 잘 나타낸다.
differ 다르다 달라 darra  받침 r발음은 ㅎ소리<--->ㅍ 호환 영어의 f에 적용
예)판타지--->환타지,판타-->환타,프라이팬-->후라이팬
모음은 유동적으로 변화
음운학적으로 설명이 가능하다.
고로 differ의 어원은 우리말의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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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정진만 | 작성시간 16.02.13 고시족은 태양족이었으며 고리족이었고 아버지족이었다. 그러므로 스페인의 cerveza와 박카스는 동일한 뜻이 된다.
    인류의 문명이 시작된 것이 태양족이며 고리족이며 머리족이며 아버지족이었기에 '물'이 그 시작인 것이며, 불 또한 태양을 의미함에 물과 불이 혼합되어 '끓어삐서'가 바로 술미며 맥주인데, 그 술의 원류가 고시족으로 부터 시작된 것을 의미한다 할 것이다. 보완적으로 한문의 水는 수르 쉬르, 스르로 한다하여도 '태양' 별칭인 '수리'의 변음에 지나지 않으므로 태양족으로 부터 물,수가 시작된 것을 알 수 있다.
  • 작성자정진만 | 작성시간 16.02.13 술은 음과 양이 절묘한 배합으로 인해 생긴 것으로 그 시작은 유럽사람이 아니며 그리스 사람이 아니며, '고시족'으로 부터 전래된 것을 강조하는 바이다.
  • 작성자정진만 | 작성시간 16.02.13 일본어의 술의 이름인 사께는 영어로 SAGGE가 되며 "위대한 고리"가 된다. 영어의 GE와 GGE는 같은 음이다.복자음이므로 해석엔 아무런 영향이 없다.그러므로 지역이 다를 뿐 어디서 왔는지는 분명하게 밝히고 있다. 스페인의 cerveza와 박카스와 결국 동일한 해석이 되는 것이다. 즉, '고리족'으로 부터 술이 전래됨이다.
  • 작성자김판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6.02.13 또 약방의 감초격인 고리가 어김없이 등장하는 군요.
  • 답댓글 작성자정진만 | 작성시간 16.02.13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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