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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진만 작성시간16.02.13 먼저 물은 그 어원이 한문의 내천인 川에서 찿아볼 수 있다.水와 川이 형상으로 같기 때문이다. 그러면 물과 불에 대해 알아보면 물은 음이며, 불은 양이다. 음은 여자이며, 양은 남자이다. 태양은 양이며 달은 음이다. 이렇게 볼 때, 음과 양은 서로 상극이지만 서로 호환내지는 협력, 보완되며, 상충하지 않으며, 조화롭게 된 것으로, 물은 무리, 무르로 나타내며 MURI(무리--우리 어머니), MUR(무르--우리 어머니)가 된다. 하늘이며 태양이 남자라면, 지상에 흐르는 음의 극치인 물은 바로 여자를 상징한다 할 것이며, 그것은 어머니로 대변되었으며, 만물을 키우고 자양하는 물은 어머니의 자궁이라고 생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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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진만 작성시간16.02.13 어머니로 부터 모든 생명이 시작,육성되는 것이기에, 어머니는 세상에서 가장 큰 수(물)의 원천(극치의 음)이라고 보았던 것으로 본다. 불은 '부리,(BURI-밝고 빛나는( 광명-태양)), 부르(BUR)로 나타나는데,앞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태양'이므로 극양이 되었던 것이며, 陽 (양)의 대명사가 되었다. 그러면 스페인어의 ' cerveza'는 그 어원이 라틴어에서 온것으로 짐작되며 그 어원은 "위대한 고리의 아버지"이다. 고리와 아버지, 위대한과 맥주와 무슨 상관이 있는가?라고 반문할 지 모른다. 그러나 그리스 신화에 술의 신은 '박카스'이다 즉, BAKAS'로 "아버지 고시"를 말한다. 고시족으로 부터 '술'이 전래됨을 알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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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진만 작성시간16.02.13 고시족은 태양족이었으며 고리족이었고 아버지족이었다. 그러므로 스페인의 cerveza와 박카스는 동일한 뜻이 된다.
인류의 문명이 시작된 것이 태양족이며 고리족이며 머리족이며 아버지족이었기에 '물'이 그 시작인 것이며, 불 또한 태양을 의미함에 물과 불이 혼합되어 '끓어삐서'가 바로 술미며 맥주인데, 그 술의 원류가 고시족으로 부터 시작된 것을 의미한다 할 것이다. 보완적으로 한문의 水는 수르 쉬르, 스르로 한다하여도 '태양' 별칭인 '수리'의 변음에 지나지 않으므로 태양족으로 부터 물,수가 시작된 것을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