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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메르카츠 작성시간09.09.01 아! 교도소내 간호원님들중 여러분이 동일한 증언을 하시는데요, 야근때 자는것을 보니 너무 신기하데요. 자신들은 병원에 근무할 때 자는 것을 상상 해본적이 없다고. 주간 근무할 때 점심을 먹은게 5~6년동안 10번이 안되는데 여기는 점심시간 딱 딱 보장되고 너무 좋데요. 돈도 필요없으니 편하게 영어공부 하면서 자기개발하며 교도소에서 근무하고 싶다는데요.(모 간호원님은 자신은 응급실에 있어서 밥먹은적이 없다고 지금까지 점심을 무려 10번이나 먹은 간호원님이 부럽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