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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교도관이 가장 매력적인 부분이 자기시간이 많다는 건데요.

작성자금주선언| 작성시간09.08.29| 조회수1701|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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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Skyrider 작성시간09.08.29 동사무소에서 일하는 친구...토요일, 놀자고 전화하면 행사나 이런저런일로 못 논다고...뭐 교도관이야 주말에 출근하기를 밥 먹듯 하지만요. 행정직이든 교도관이든 보직에 따라서도 조금씩 차이가 있기때문에 딱 잘라 어디가 공부할 시간이 많다라고 단정짓기는 힘들 듯하네요. 오십보백보가 아닐까 합니다. 개인적으로 교도관....자신에게 투자할 시간 많다고 생각합니다. 일에 치이고 하다보니 좀 쉬는데 시간을 많이 보내서 그렇지..
  • 작성자 얼굴빨개진아이(오태진) 작성시간09.08.29 제 생각은, 행정직보다는 시간이 적다,,
  • 작성자 홍백 작성시간09.08.29 툐요일 아침에 출근하면 다음날 아침에 퇴근할때까지 쉴수 있는 시간은 교대시간 오전, 저녁 포함해서 2시간입니다(취침 6시간 빼고) 요즘은 근무중에 책을 볼까봐 그런지, 아예 가방을 못가지고 정문 들어오게 한답니다. 자기 직장에 가방을 못가지고 다니는 공무원이 또 존재합니까?
  • 답댓글 작성자 각또리쨩~*^^* 작성시간09.08.29
  • 답댓글 작성자 섹븐 작성시간09.08.29 대체 님은 진짜 사실입니까 다른 군산교도소 다니는 분들하고는 전혀다른 생활을 하고 계신것 같은데요
  • 답댓글 작성자 불암산육봉선녀 작성시간09.08.29 제가 알고 있는 군산교 소식과도 전혀 다른데요..
  • 답댓글 작성자 홍백 작성시간09.08.29 그럼 내가 나이먹어서 미쳤다고 없는 거짓말 쓰겠습니까? 틀린얘기 아니쟎아요? 아홉시부터 사동 투입되서 저녁 배치바뀔때까지 교대 30분씩 두번, 밤 배치때 또 교대 두번, 그리고 취침시간말고 자기 쉬는 시간 있습니까?
  • 작성자 oldbody 작성시간09.08.29 자기시간 젤 많은 거는 교육행정직인데요, 방학때 4시30분에 퇴근합니다. 교정직 자기시간은 많다고 하는 거는 교정학강사가 그런 말하지 현직들은 그런 말 안 해요
  • 답댓글 작성자 각또리쨩~*^^* 작성시간09.08.29 교행이 정말 대박이란말 저도 들었어요~ 학교 행정실에 있으면 미친데요~ 넘 심심해서 ㅋㅋ 특히 방학엔 더~
  • 작성자 고뇌하는1人 작성시간09.08.29 체력만 좋다면야 시간많죠. 근데 야근뛰고 그 담날 하루가 휴일이 아닌건 마니 공감하실 거에요. 그거 생각하면 쌍피 윤번때가 8일에 한번 있는 휴일이 되는 거지요. 다른 사람들은 7일중 이틀을 쉴 때 말이죠. 행정직을 안해봐서 모르겠지만 교정직이 시간이 더 많지않나 싶네요.
  • 작성자 새로운시작1 작성시간09.08.29 적다
  • 작성자 Enforcer 작성시간09.08.29 글쎄요..야근날 오전시간 , 비번 , 8일에 한번 있는 휴무를 따지면 많다고 느낄수도 있을거 같긴한데..야근후 비번은 체력약한사람은 어디 놀러가고 뭐 여가즐기긴 힘들거 같고 비번과 휴무가 겹친날도..요즘처럼 주5일제 하는 직장과 비교하면 금요일퇴근후 떠나서 일요일 오후에 돌아오는 여행같은것은 할수도 없는거고... 오히려 교육행정직이 시간은 제일 널널하지 않나 싶네요...친척분도 고등학교 실장이신데..상당히 편해보이신다는
  • 작성자 ㅡㅡv 작성시간09.08.29 많다. 교도관은 보안과직원이면 무조건칼퇴근. 집으로 들고가는 업무 전무. 야간부에 근무하면 야간하는날 낮 비번날 오후 휴무날 전부 일근날 저녁 시간 많습니다.
  • 작성자 메르카츠 작성시간09.09.01 생각하기 나름인데 일반직 공무원보다는 시간이 많습니다. 교행직 친구는 주말마다 시험 감독하러 간다고 돈도 필요없으니 한주라도 쉬고 싶다고 합니다. 저는 지금까지 근무하면서 작년에 이주노가 탈옥 했을 때 빼고 휴무중에 동원 된적 없습니다.
  • 작성자 메르카츠 작성시간09.09.01 아! 교도소내 간호원님들중 여러분이 동일한 증언을 하시는데요, 야근때 자는것을 보니 너무 신기하데요. 자신들은 병원에 근무할 때 자는 것을 상상 해본적이 없다고. 주간 근무할 때 점심을 먹은게 5~6년동안 10번이 안되는데 여기는 점심시간 딱 딱 보장되고 너무 좋데요. 돈도 필요없으니 편하게 영어공부 하면서 자기개발하며 교도소에서 근무하고 싶다는데요.(모 간호원님은 자신은 응급실에 있어서 밥먹은적이 없다고 지금까지 점심을 무려 10번이나 먹은 간호원님이 부럽답니다. )
  • 답댓글 작성자 십년뒤엔 작성시간09.09.02 간호사 말씀하시는 거죠. 간호사분들께 간호원이라고 부르시면 아가씨에게 아줌마라고 부르는 것에 세배정도 되는 갈굼당하실 겁니다. 힘든만큼 자기직종에 프라이드가 있는 분들이라 호칭에 예민하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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