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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같은 내동생

작성자미즈로라| 작성시간08.05.26| 조회수3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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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정선아 작성시간08.05.26 음... 동생분에 대한 애틋함이 느껴지네요 후.. 힘내시란 말 밖엔 드릴 말씀이 없네요. 동생분도 더이상 외롭지 않길 바라봅니다.
  • 작성자 ☆조경미☆ 작성시간08.05.29 동생이란 존재는 그런 것 같습니다.. 아픈 새끼 손가락 같아요. 동생분도, 미즈로라님도 더이상 외롭거나 아프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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