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김세진작성시간09.06.04
늘 앞서 생각해주고 정리해 주시니, 편하게 공부하고 실천하고 있습니다. 양원석 선생님, 고맙습니다. / "만능인 ‘르네상스맨’이 아니라 관계에 능숙한 ‘통섭형 인간’이 필요하다" 우리는 미래에 무엇을 공부할 것인가, 김광웅 외, 생각의 나무.
작성자이영미작성시간09.06.08
양원석선생님, 선생님 덕분에 사회의 흐름, 패러다임의 변화를 공부할수 있으니 참 감사합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개인이 잘 살게, 이웃과 더불어 잘 살게 돕는 것-특히 사람사이의 관계를 통하여 돕는 것이 나의 할 일이라는 것을 마음에 되새깁니다.